체리 멤브레인에 한층 더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게임이건 타이핑이건 주구장창 사용하다 보니, 점점 손에 맞아갑니다.
길들여진건지, 처음의 빡빡함은 느껴 질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들어졌을 때부터 윤활이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슬라이더가 기름기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따라할수 없는 독특한 키감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단점이라면, 자칫 엔터나 백스페이스 누를때 잘못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글 쓰던거 다 날라갈수도 있으니 조심..ㅠㅠ
체리 멤브레인에 한층 더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게임이건 타이핑이건 주구장창 사용하다 보니, 점점 손에 맞아갑니다.
길들여진건지, 처음의 빡빡함은 느껴 질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들어졌을 때부터 윤활이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슬라이더가 기름기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따라할수 없는 독특한 키감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단점이라면, 자칫 엔터나 백스페이스 누를때 잘못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글 쓰던거 다 날라갈수도 있으니 조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