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때 쓴 리뷰완 다릅니다!

체리 멤브레인에 한층 더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게임이건 타이핑이건 주구장창 사용하다 보니, 점점 손에 맞아갑니다.

길들여진건지, 처음의 빡빡함은 느껴 질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들어졌을 때부터 윤활이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슬라이더가 기름기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따라할수 없는 독특한 키감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단점이라면, 자칫 엔터나 백스페이스 누를때 잘못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글 쓰던거 다 날라갈수도 있으니 조심..ㅠㅠ

이전 댓글 3
우루~사 2015-03-09 23:35
카페 채팅창이나 좀 들러주셈.. ㅋㅋ
mokie 2015-03-10 08:19
예전 캠팩에서 만들어진 멤브레인에도 구리스 발라져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1만원짜리 싸구려에도 이런 정성을 쏟다니... 하면서요..
Blackberry 2015-03-10 13:26
멤브레인의 레퍼런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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