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흑/갈/적/축 을 여럿 거쳤고 토프레는 리얼포스 차등이면 충분하겠다 싶은 정도에 멈춰있습니다.
알프스나 후바타는 몇 종류 겪어보고 체리가 더 취향에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키캡도 소재나 두께, 각인 별로 거쳐봤습니다만 각자의 매력이 있고 기분 전환 삼아 가끔 돌려 쓰면 되겠다 싶은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커스텀에 관심이 가지는 않더군요.
맥북 12 키보드에 큰 실망을 했지만 나름 재미가 있어서 블투 키보드로 출시되면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다른 걸 떠나서 손이 편하면 최고라고 생각하면서도 재미가 있었으면 좋을듯 한데...
다음 키보드를 선택하기가 참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