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 겸 기계식 입문 겸 인사 드립니다.
삼보 286AT 256VGA(모니터) 세대로 고등학교때 까지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사용한 키보드가 기계식 이었다는 것을 대학교때 안 후 버린것을 엄청 후회 했었죠.
바야흐로...17년 동안 멤브레인 사용하다 지난주 갑자기 사무실 키보드/마우스(트랙볼)를 모두 새로 바꾸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눈에 들어 온 제품이 필코 마제스터치 닌자 였습니다. 엔터키 때문에 일문 배열을 찾는 중 마침 157S$ 로 구매할 수 있는 상항이 되어 구매 하였죠. 청축과 갈축 고민하다 청축으로 과감히 결단했습니다.
예전의 그 느낌은 아닌듯 하지만 이제 키보드계의 입문이라 생각하며 잘 사용하겠습니다.(이러면서 갈축을 보고 있네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