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상할 수 도 있는데요.
최근에 제가 해피를 타건하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타건음이 묻힐정도로 음악을 크게 틀고 타이핑을 하는데, 느낌이 뭔가 심심하다. .....였죠.
그 해피를 때릴때의 뭔가 중독성있는 쫄깃함? 그런게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생각하다가 나온게 이겁니다.
-키보드의 느낌은 타건음과 타건감이 합쳐져서 다가오는 것인가? 아닌가?
...하고요.
키보드매니아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목이 좀 이상할 수 도 있는데요.
최근에 제가 해피를 타건하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타건음이 묻힐정도로 음악을 크게 틀고 타이핑을 하는데, 느낌이 뭔가 심심하다. .....였죠.
그 해피를 때릴때의 뭔가 중독성있는 쫄깃함? 그런게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생각하다가 나온게 이겁니다.
-키보드의 느낌은 타건음과 타건감이 합쳐져서 다가오는 것인가? 아닌가?
...하고요.
키보드매니아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