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갈축을 샀어야 했네요

적축 너무 심심하네요

주말에 갈축 살짝 타건할 기회가 있어서 해봤는데 

살짝 걸리는 그맛이 쫄깃하던데 


기회가 되면 갈축 하나 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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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2015-11-16 10:33
갈축이 그런쫀득함이잇군요 .. 어서갈축을 지르세요!
재민아빠 2015-11-16 10:34
흐흐.. 유감이네요. 그래도 적축의 맛이 있어요. ^^
정은이 2015-11-16 10:40
흑축의 탱탱합,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독특한 느낌입니다. 같은 리니어라고 하지만, 적축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5-11-16 12:54
갈축 매니아지만. 요즘은 주로 적축을 이용합니다.. ^^
reload 2015-11-16 12:56
취향차이가 있긴하지만 갈축이 항상 젤 먼저 매진이 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가장 대중적인 스위치라고 생각합니다. 각각 매력이 다 있지만 전투용으로 대중적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갈축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 기계식 사시는분들이 있으면 항상 갈축을 먼저 권합니다. 같은 회사 다니는 여자분은 적축이 더 좋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ThinkPadIBM 2015-11-16 21:59
적축이 호불호를 많이 타네요 ^^
달빛마왕 2015-11-17 08:24
흠.. 역시 키보드는 시끄러워야. 일하는 느낌이랄까? ㅋㅋ 청축에 한표.;; (단 일할때는 들을만한 정도의 소음이지만. 채팅할때만 소리가 많이 난다는 함정!!!)
볼타입M 2015-11-17 14:21
쫀득함은 흑축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티모티엘 2015-11-17 17:02
적축보다는 흑축이 누르는 맛이 좋더라구요. ㅎㅎㅎ 적축이랑 갈축이랑 키압은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갈축은 걸리는 느낌이 있어서 적축보다 덜 심심하고  흑축 구입한 후에는 감흥이 줄어서 방출햇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까지 방출한 키보드는 적축 한 개 뿐이네요.
동그란형광등 2015-11-24 01:13
적축이 취향을 많이 타는군요 ㅠㅠㅠㅠ
TrustMe 2016-01-18 19:30
청축쓰다가 시끄러워서 흑축으로 바꿨는데...갈축도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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