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는 리뷰란에 쓰는것이 합당하지만, 아이폰으로 사진도 올라가지 않고,(하는 방법을 잘 모름 ㅠ_ㅠ제가 이상한건지 폰이 이상한건지)
다른 고수님들 처럼 맛깔나는 리뷰를 올리지 못하기에 이렇게 자유게시판에 간단하게 나마 리뷰를 올립니다.
리뷰에 앞서 린디케이블을 구매하고 싶어 [오리코] ORICO A3H4 USB3.0 4포트 유전원 블랙 [USB허브]를 구매 하였습니다.
<참고 :이 사이트가 최저가는 아닙니다. 제가 산곳이 11번가라서 이렇게 링크 올립니다.
다른 더 좋은 제품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매번 본체에 키보드를 연결해서 쓰곤 했는데 usb 포트가 모자라기도 하고, 사실 선정리 겸 해서 usb 확장 포트를 샀습니다.
따로 전원이 있어서 좀 더 안정적일거라 생각했고, 그 이유때문에 이 제품을 구매 했습니다.(핸드폰 충전 등등)
당연히 모니터 바로 앞까지 usb포트를 가지고 오고 나니!!
이 필요없는 선길이... 어쩔거임?
린디를 구입해서 선정리를 위해 일부러 usb확장 포트까지 구입한것이긴 하지만, 린디케이블을 해외구매!!??
혹은 사고팔고에 올라오는 매물을 기다리기가 귀찮고, 어찌할까 하다 TopreMania님이 해주신 조언으로
https://www.kbdmania.net/xe/best_article/8799818
이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강원전자 NMC-UM15C를 주문을 하게 되었고,
역시나 바로 다음날 배송!!(엄청난 매리트!!!!!!)
린디케이블을 써보지 못해 비교 리뷰라 할 순 없지만, 강원전자 제품만 사용해보고도 충분히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길이는 린디보다 오히려 짧은듯하며(1.5M라고 써있더군요. 린디는 2m라고 알고 있습니다.),
모니터 바로 앞에 usb포트가 있는저로서는 오히려 더 이득!!!이었습니다.
첫번째, 외관을 살펴보면, 선 코팅 상태 좋고!!(엄청나게 빡빡하지도 엄청나게 부드럽지도 않습니다.)
포트 끝부분 마감 상태또한 빠지지 않네요.
*(포트 끝목부분이 쉽게 단선이 될 여지나, 포트 끝부분이 쉽게 부러질 여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녹이스는 현상(?) 약간 부식되는 그런것등은 아직 사용기간이 길지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연결시에 아무문제없이 잘 가동 되었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사용시에 문제가 없으니 합격!! 드립니다.
참고로 린디와의 스펙 차이는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강원전자 제품의 상세 설명을 위해 링크합니다.
<특정사이트의 홍보성 글은 아닙니다. 물론 최저가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가격대비 성능을 모두 고려하면 린디보다 앞서지 않을까 합니다.(린디를 써보진 않아 확실하진 않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다 좋은데 단점을 한가지 꼽는다면, 엄청 길게 주~~욱 잡아 당겼을때 탄력적으로 복구가 되진 않는다는점.
( 80~90%정도는 원래상태로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렇게 길게 잡아 당길 이유는 없기에 저는 만족했습니다.
결론!
린디 케이블이 텍포해서 1.7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 가격이면 3개도 살수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개이득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배송시간 또한 절감 할 수 있으니 그 또한 이득 입니다.
이 상품에 매우 만족하고, 국산품이라 더 애착이 갑니다.
린디 사기 귀찮으신분들!! 충분히 고려할만 하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리뷰아닌 리뷰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정보를 알려주신 TopreMania님
그리고 글을 게시해주신 bkyoo9224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