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M 갈축을 들여온지도 꽤 된것 같은데 체리만 쓰고 있으니 다른것이 땡깁니다.
마침 쓰던 폰을 중고로 팔았더니 총알이 좀 생겨서 키보드를 기웃거리고 있네요
CHL5이 무접점인데 저렴해서 사려고 보면 660M의 키캡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막상 CHL5에 PBT키캡으로 키캡놀이를 하면 가격차이가 별로 안날것같은 느낌입니다.
660M의 미니배열도 이제 손에 완전히 익어서 HOME이나 END키가 오히려 더 편한점도 있구요
아마 660C로 이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