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네"
Type-s 박스를 뜯고,
꺼내서 손에 들어 보기도 하고,
타자를 좀 쳐 보기도 하고,
이리 저리 돌려 살펴 보기도 한 다음에 처음 든 느낌을 표현 한다면,
한마디로 "좋다!" 입니다.
무게도 생각보다 가벼웠고, 크기는 아담하고, 마감도 흠 잡을 곳이 없었어요.
다만, 키 배열에 익숙해 져야 하는 숙제는 있어요.
어쨌든 일단 그냥 좋았습니다.
가격은 안 좋았습니다.
좋은 느낌을 받은 이유가
비싼 가격에서 오는 상대적 자기암시 심리였던건지,
몸에서 반응하는 것이 정말 좋아서 그랬던 건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좀 더 사용해 보면 알 수 있겠죠? ^^
아마존 재팬 직구를 통해서 구매를 했고,
이거 저거 따져서 한화로 한 삼십 삼사만원에 구매한 것 같습니다.
제품 제조일이 2015-08월자로 정말 신동이었구여.
결론은 좋다.
정말 마음에 든다.
정말 잘 샀다.
알리에서 해피해킹 파우치(하드케이스용도) 할 만한 것을 주문 해 놓았는데요.
수령 할려면 아직 2주 정도 남았지만, 요건 받으면 이 글 본문에 사진 업데이트 해 놓을 예정입니다.
해피해킹 만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