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삽질...

1. 지난달 정보처리기사 4회 필기시험을 본 후 응시자격서류를 9월 3일 학교에서 받을 때 제출했어야 하는데 깜빡하고 넘어갔음
-> 굉~장히 멀리 떨어진 공단 지부에 제출해야 함
아악~~~ 이 저질 기억력!!!

2. DSLR을 주문했는데 대전의 자취방이 아닌 청주로 배송되게 하였음
-> 어제 갔다왔는데 또 청주에 가야해? 주말에도 시간 없는데!!

3. 포서즈 마운트 삼식이를 주문해야 하는데 다나와에 최저가로 캐논 마운트(현재에도)가 등록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지 않고 그냥 주문했다가 오늘 물건을 받은 다음에야 캐논 마운트인것을 확인

-> 다른 마운트로 교환 되나? 반품하고 재구입? 그 가격 그대로 될라나? 아아아악~~~~~!!! 언제 또 바꾼담. 배송비 더 내게 되고...ㅜㅜ

요즘 왜 이리 삽질을 많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T^T
가뜩이나 영어 성적때문에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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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2009-09-08 23:51
퓨리넬님도 대전이신거 다시 기억나네요ㅅ.ㅅ보면 대전 키매냐 분들도 많으신 것 같은데ㅋ
휘소 2009-09-09 00:16
대전에 몇분 계세요~ 그나저나 급하셨군요;;;; 저야 서드파티 렌즈를 잘 안사서(쿨럭) 마운트 헷갈리는 일은 없는거 같은데...렌즈도 엉뚱한거 오고 카메라도 못받고... 천상 몇일 더 걸리겠군요;;
inornate 2009-09-09 00:46
대전 손- 입니다.
퓨리넬 2009-09-09 00:51
음...이거 아무래도 간단히 술이라도 마시는 모임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아님 카페에 모여(충대 정문에 반디라는 세미나카페? 가 있던데 ㅎㅎ) 키보드를 가져와보는것도 좋을지도. ㅋㅋㅋ2007년 1월에 한번 서울 강남 터미널에서 그런 모임이 있었는데. 하아...정말 다양한 키보드를 만져봤는데.
CoolLand 2009-09-09 00:59
학교때문에 서울로 유학중입니다만 저도 본가는 대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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