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달 정보처리기사 4회 필기시험을 본 후 응시자격서류를 9월 3일 학교에서 받을 때 제출했어야 하는데 깜빡하고 넘어갔음
-> 굉~장히 멀리 떨어진 공단 지부에 제출해야 함
아악~~~ 이 저질 기억력!!!
2. DSLR을 주문했는데 대전의 자취방이 아닌 청주로 배송되게 하였음
-> 어제 갔다왔는데 또 청주에 가야해? 주말에도 시간 없는데!!
3. 포서즈 마운트 삼식이를 주문해야 하는데 다나와에 최저가로 캐논 마운트(현재에도)가 등록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지 않고 그냥 주문했다가 오늘 물건을 받은 다음에야 캐논 마운트인것을 확인
-> 다른 마운트로 교환 되나? 반품하고 재구입? 그 가격 그대로 될라나? 아아아악~~~~~!!! 언제 또 바꾼담. 배송비 더 내게 되고...ㅜㅜ
요즘 왜 이리 삽질을 많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T^T
가뜩이나 영어 성적때문에 고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