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중요한 시험 때문에 당분간 자제하고 눈팅하려고 합니다. 예전보다 글쓰거나 댓글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1200점이면 10000점인데 아쉽네요. ㅠㅠ
레벨이 살바님, 쿨랜드님 다음인것 같은데ㅋㅋㅋ.....전 초보인데 키매에 자주 들어오다 보니 렙만 높아졌네요. 넘버3(?) 자리 넘깁니다.(응?)^^;
올해부터 공부 시작했는데 최근에 너무 취미생활에 몰두해서 산것도 많고 공부를 등한시하고 너무 공부를 안했네요.
돈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걱정만 끼치고 할머니께 용돈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최근에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이대로 지내다가는 앞이 캄캄하고.....공부를 처음서부터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쉽지 않은건 알지만 1~2년이내에 어떻게든 따라잡으려고 합니다.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취미생활도 좋지만 지금은 전보다 자제하고 내 할일이 먼저이기에.....
지금은 내 자신과 싸워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키매 졸업은 아니고...
이전 댓글 15
화이팅이에요 :)
화이팅입니다 ~ ^^;가끔씩 널러 오세요~
화이팅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라고 고승덕 변호사가 말씀하시더군요.
인생은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하잔아요... 멋진모습입니다. !!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키보드 모두 저한테 버리세요. ㅎㅎ
화이팅 !! : )
1329점이면 만 포인트 찍는데... 제가 잠시 주춤한사이에 따라 잡으셨군요키보드이전에 가족이 우선이게 맞습니다.좋은 결심 하셨네요. 저도 조만간 두가지만 구하면 조용히 사라지려고 합니다. ㅎㅎㅎ
화이팅입니다!!저는.. 하록선장님이 꿈을 이루시고 돌아오실 때까지..10000점 근처에도 가지 못할 듯 합니다^^;;
다시 돌아올 날을 기약하겠습니다^^ㅋ
하시는 일에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어떤 시험이길래 ^^ 이런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부디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좋은 결과 기대할께요~~
화이팅입니다 ^^;;
힘내시고요~! 저또한 좋은결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