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756/3768756.html?ctg=15
요 몇일전부터 한겨레를 시켜보고 있습니다. 특별히 뜻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한겨레21(주간지)를 보다가
마침 집에 화장실용으로 신문도 한부 있어야지 싶어서 시킨겁니다. 아침에 읽고 화장실에 던져놓으면 가족이 돌려보는 형태.. ㅡㅡ;
1면 하단 광고는 굉장히 비싼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게 가능하구나 싶습니다. 메이저 신문만 보다가 겪은 일종의 문화적 충격이랄까..
찾아보니 한겨레는 이런식으로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자기주장을 광고로 낸 적이 전부터 많았던 걸로 보입니다. ㅎㅎ
이신문 참 재미있네요.
문화적 충격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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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서거하시고 난 후에도 클리앙에서 한겨레신문에 광고 게제 했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신문에 광고를 내는것은 광고주의 마음이니한겨레가 인터넷 커뮤니티들의 자기 주장을 광고로자주 내보낸다는것은 한겨레의 뜻이 아니라 광고주의 뜻인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격이 그나마 싸서 한겨레를 선택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작년부터인가 재작년부터인가 커뮤니티들에서 많이들 광고 냅니다.촛불집회때나, 이번에 추모광고같은 것들도 많이들냅니다.다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커뮤니티회원들에게 조금씩 후원받아서 광고를 냅니다.그리고,가격이 싸서 한겨레에 내는 걸수도 있겠지만,보통은 보수성향의 조중동에는 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죠..그래서, 진보성향의 경향이나, 한겨레쪽에 광고를 냅니다.
허재 감독 은퇴할 때도 팬들이 은퇴축하(?) 전면광고를 냈었죠.허재 감독 덕분에 즐거웠다는 내용을 빛나는 업적과 함께... 였던걸로 기억하는데,허재 감독도 답으로 점프볼인가 농구잡지에 팬에게 감사메세지를 던졌었죠.
형돈이 팬들도 신문에 광고 내줬던걸로 알고 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