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에 올렸는데 반응이 영 썰렁하여 자게에도 올립니다.
장소는 용산 관광 터미널 지하 후터스(^___^;)이며 시간은 9월 12일 저녁 6시 입니다.
2차 없구요 간단히 한 두시간 정도 맥주 하고 쿨하게 헤어질까 합니다.
참석인원은 DJ.HAN, Kant 두 운영진과 휘소님이 동참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약간의 키보드를 들고가겠습니다만 키보드가 주는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쪽지나 손전화 01공-65팔삼-789one으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그럼...
토요일날 맥주 한잔 하실 분..
이전 댓글 9
아.. 채팅창 밑에 후터스 어쩌구 라고 써 있더니 모임 얘기였군요. 상황봐서 참석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은 해 보겠으나 가능성이 높지는 않을 것 같네요.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전 맥주만 먹을꺼에용;;; ㅎㅎㅎ DJ.HAN님이 너무 민감한 반응을 보이셔서;;
이런거 좀 자주 하면 안됩니꽈?. 하필 제가 서울 없는날 하시다뉘..
정모나 번개 수준까지는 아니고.. 가끔 맥주 번개는 하도록 하지요.. 노딜님 다음에 한번 뵙도록 하지요.
워.. 칸트님 전화번호 바꾸셨네요 전에는 018이였던거 같은데.. ^^부산이면 가능한데... 서울이니.... ㅠ.ㅠ
흐음~ 좋은 제안이시자만... 전 담주에 이사를 위해 이번주는....... -_-;;;;;담에 좋은 기회 있으면 참석하도록 할께용~
토요일에 일하는 날이 아쉽네요. ㅠㅠ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언젠가는 서울로 올라가서 저도 이런 모임에 참석할거에요. 흐엉~
참석해보고 싶으나.. 이번은 제가 집에 내려가는 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