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아프거나 힘들어하면 걱정되서 안절부절 못하고 손에 안잡히고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답답하고 지금 제가 그런 상황이네요.
여자와 만나서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어디 있을까요? 서울에서...추천해주세요.
야구장, 축구장 제외...요즘 야구, 축구 별로 안좋아합니다. 특히 수원삼성
좋은 장소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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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만나시면 남산타워나 북악스카이웨이(팔각정) 나름 괜찮습니다서울 야경이 멋지거든요...
여자분이 몰 좋아하실까요?...저는 수족관 어떨까 하네요... 그 다음은 저번에 어디가니까 오락기계인데 실제로 움직여서 롤러코스터 나는 기분 느껴지게 해주던데...그런거 모여있는 오락실 어디 없을까요?....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하던건대 망했네요. 그 다음이 백화점 쇼핑~ (너무 비싼걸 살려고 하면 살며시 색깔이 맘에 안든다 스타일이 예전꺼네 하는 태클 기술 필요~)
일단 거리가 분위기 있는 곳은 삼청동 거리겠죠? 무지 잘꾸며진 그림같은 상점들이 있어서 좋을거 같아요 좀만가면 오붓이 산책할수 있는 공원도도 나오구요....윗분말씀처럼 차량이 있다면 거기서 차타고 팔각정가시면 굿이구요....좀 답답하다 하시면 하늘공원도 추천이요... 단 6시까지인가 입장마감이니 그전에 가야하는 제한이 좀있죠....올라가시면 뻥뚫린 전경으로 그나마 서울에서는 가슴이 훅!하고 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 서울도 몇 번밖에 못 가본 촌뜨기라 도움은 못드리겠네요 ^^ 그나저나 애써 키매냐를 휴학하신다고 하셨는데, 사랑이 찾아오셨나봅니다 ㅎㅎ사랑과 내년에 있을 시험 모두 다 쟁취하세욧!! ㅎㅎ
부산에서 야구 보시면... 왠만한 여성분들 홀딱~ 빠집니다 야구가 뭔지.. 도루가 뭔지 안타가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그 응원하고 하는 재미에 푹~ 빠지더군요 정말 야구장 가서 응원하고 오면 케케묵은 스트레스랑 잡생각까지 싹~ 날아가는 느낌을 느낍니다만... 부산이라서 ㅡ.ㅡ;; 어찌됐던 그분에서 용기와 위로의 말씀을 해드리고 좋게 발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되시면 인증샷 부탁드립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서울 살아도 제가 가는 곳은 뻔하기 때문에 미리 알고 싶어서 물었습니다. 잘되면 나중에 같이 구경갈려고요키매 완전히 쉬는게 아니고 예전보다 활동이 적어지는겁니다. 아무래도 공부해야하기에...키보드 사는건 자제할겁니다. 예쁜 악세사리던지 맛있는거 사주고 싶거든요.그녀가 기쁘거나 행복하다는 한마디에 나까지 기쁘고 힘들다는 한마디에 도와줄 방법이 없어 마음 아프네요좋은 관계로 발전되기를 빌고 있는데...잘됐으면 좋겠습니다.만약에 잘되더라도 인증샷은 힘들겁니다.
인사동이나 삼청동도 괜찬을거 같아요, 삼청동 종점쪽에가면 째즈카페가 있는데 참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주인이 째즈계에 좀 유명하신분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인사동이 요것저것 볼거 많고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
삼청동에 라끌레 라고 째즈 클럽있습니다. 거기도 괜찮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