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써비스를 받았습니다.
경유차 별렉스(?)
지방에 다녀 오는데, 연료 경고등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목적지까지 33Km 남았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보고 들은 자료를 종합하니 50~60Km는 간다고 판단,
주행을 계속했습니다.
주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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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두두 둥.
차가 멈추었습니다. 언덕길에서.
30Km 주행 후 차가 멈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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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미리 주유합시다.
안전 제일. 유비무환.
추신
=> 5L 까지는 무료써비스라고 합니다.
연료 경고등 표시 후 얼마만에 차가 멈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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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가 뉴코란도 2001년 형인데 체감적으로 연료경고등 불 들어오고 30km 정도 가는 것 같습니다.그나 저나 고생하셨네요...
대구에서 부산 갈 정도의 기름은 남은 상태에서 경고등이 들어온다고 하던데, 차의 특성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아마도 오르막이나 내리막에서 연료통이 기울어지면 차가 멈추기도 한다고 그러기도 하고요.
관성운전 하십시오..... 현대차 40년 재직한 분 말씀 ㅋㅋ연료통은 커도 흡입구녁은 하나 입니다.따롸서 출렁거리며 가면 몇키로라도 더 갈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듣보잡 정보~~~
시동이 꺼질정도면 연료 밸브쪽으로 공기가 들어가서수리비가 더 많이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출퇴근길이 28km쯤 되는데 불 들어온 상태에서 회사 한번 갔다 온 적도 있어요. SM3 탑니다.
자주 시동을 꺼뜨리는 분을 알고 있는데, 1~2달에 한번정도? 보험사의 무료연료 서비스를 만땅으로 활용하는 분인데... 그래도 자동차는 고장나지 않는 걸보면 참 신기해요.-_-
포터 초장축 끌고 있습니다.경고등 들어오고 50~60km 는 주행할 수 있더군요ㅅ.ㅅ
30km정도 가는거 같습니다..엔진도 엔진이지만..갑자기 시동꺼지면 극히 위험합니다...시동이 꺼지면..브레이크가 잘 안듣는거 아시죠...핸들도 마찬가지구요...저도 두번이나 긴급주유 받았습니다...이제는 불들어오면..무조건 가까운곳 가서 단 얼마라도 넣습니다
코란도 2004년식주유등 들어오고 주유해야 겟다 생각하다가55km정도 깜박하고 그냥 달렷는데 무심껼에 주유소가 보이고 바닥에 누워있는 게이지를 보는순간 아차싶어서 주유소 입구로 들어가는 찰라에 시동이 꺼지더군요 ㅎㅎ 시동꺼질때 그 엔진브레이크가 강하게 걸리는 듯한 느낌은 잊을수가 없네여 ㅋㅋㅋ
차종마다 다르지만...보통 50km정도는 갈수 있다고 합니다...예로...구형아반떼의 경우...연료탱크에 6리터정도 남으면 경고들이 점등된다고 합니다...
기사 뜬 게 있네요.■ 기아차 ■ - 로체: 남은 연료가 8 l일 경우 경고등이 들어와 연비(10.9㎞/ℓ)를 감안하면 주행가능거리는 87.2㎞ - 오피러스: (9㎞/ℓ)의 경우 남은 연료가 10.5ℓ 부근에서 연료 경고등이 들어와 주행가능거리는 94.5㎞ - 스포티지: (12.6㎞/ℓ)의 경우 8.5ℓ에서 경고등이 들어오고 주행가능거리는 107.1㎞ - 토스카: 연료가 7.1ℓ정도 남아있을 때 연료경고등에 불이 들어오고 약 76.68㎞ 주행 가능 - 윈스톰: 연료가 8ℓ 남았을 때 경고등이 들어오며 연비(14.0㎞/ℓ)를 감안하면 112㎞ 주행 가능 ■ 쌍용차 ■ 대부분 잔여 연료량이 9.5ℓ일때 연료경고등에 불이 들어온다. - 렉스턴II(RX7): 연비 11.7㎞/ℓ로 약 111.15㎞ - 카이런 2WD(2.0 수동): 연비 12.8㎞/ℓ로 121.6㎞ - 액티언 2WD(2.0 수동): 연비 13.1㎞/ℓ로 124.45㎞ ■ 르노 삼성 ■ - SM3: 잔여연료량이 9ℓ일때 경고등이 들어오고 약 110~120㎞ - SM5와 SM7: 잔여연료량이 11ℓ일때 경고등에 불이 들어오며 100~110㎞ 추가주행 가능 ■ 현대차 ■ 대외비' 사항이라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나 대체적으로 연료경고등이 들어온 뒤 40~60㎞ 정도 더 달릴 수 있다는 게 현대측의 설명.
정말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제조사별로 편차가 크네요.가끔보시면, 경고등 켜져도 편하게 운전하시는 분들 많던데, 조심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엔 좀 일찍 넣으세요 ^^마음 조려지고 일부러 하신건 아니겠지만사고의 위험도 있으니 챙깁시다.라디오에서 예전에 들었는데 어느 사람은 비행기 기름을 넣는걸 잊어서 추락사했더랩니다. ..ㅎㅎ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추락사하지 않은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시고 담엔 얼렁 기름넣기 ...우리 약속해요 ~~
군산에서 영동세브란스병원 가려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가는데 화성휴게소 가기전에 경고등이켜졌습니다.그런데 깜빡하고 화성휴게소를 지나치고 서울톨게이트전부터 계속 밀리더군요. 그날 비도 엄청왔습니다.병원까지 벌벌떨면서 운전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래서 요즘은 장거리가면 주유소부터 들러서 갑니다^^
고생 하셨겠네요 ^^;;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오일이 완전 바닥 날 때 까지 차를 운행 하시면오일 펌프에 치명적인 뎀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미리미리 주유 하시면 차도 건강 정신도 건강 할 것 같네요 ^^;;;;
정확히 제차는 38km에서 멈췄습니다...주유등 들어오고 항상 30-35키로 항상 타고 다니는 습관이 있었는데이렇게 타고 보름정도 세워두고 연료펌프? 그쪽 막혀서 교체했던적이 있어서그뒤로는 무조건 불들어오면 넣습니다..ㅎ
보통 30~40 정도 더간다고 보면 된다고 하던데요 ^^;
연료통안의 연료펌프는,자신의 냉각을 연료를 이용하여 냉각시키게 됩니다.그런데 이 냉각제가 없게되면,연료펌프에 무리가 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요즘 차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ㅡㅡ;)잦은 엔꼬(?)는 연료펌프에 급데미지를 입힐수도...
연료등 들어오고나서 미터 찍고 100km 까지 달려봤습니다...
보통 주유등이 들어오면 30~40키로 정도 더 달릴 수 있도록 세팅이 되어 있다고 어디서 들은기억이 있네요... 이는 고속도로를 기준으로 휴게소를 기준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ㅋ
수수꽃다리님 혹시 대항해시대 온라인 폰투스섭 수수꽃다리이신가요..??제가 너무 많이 당해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