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가벼운 마음으로 계룡산에 다녀왔는데
지금 제 다리는 그렇게 가볍지 않습니다.
주말동안 여러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어
여기 키보드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 열심히 주말을 보내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 입구에 목각제품 판매하는 곳에 들러 팜레할 만한 것이 있나 찾아보기도 했네요
그리고 연예인 엄용수씨도 동학사에 오셨더군요.
그냥 바라만 보기만 했습니다.
사인좀해주세요 할정도로 젊음도 없고 사실 티비에서 요즘 못 봬서 그런가 좀 어렵더군요
동학사 -> 은*폭포->관음봉->삼불봉(무서워서 우회로 선택)->남매탑->동학사....폭포이름이 지금 잘 떠오르지 않네요
그리고 물도 말라 폭포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간만에 산행을 했지만 팹톤치드인가요 나무에서 나오는 물질을 마셔서 그런가 참 하루 기분 좋을 것 같네요.
님들 건강하시고 이번 한주 힘차게 잘 지내보아요 ^^~
주말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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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을 보내셨군요...저도 주말에 강화의 마니산에 올랐습니다.작년말부터 건강 및 다이어트의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만만치 않더군요...무릎이 안좋아서 올라갈때는 단군로로 올라갔는데,아들녀석이 빨리 가자고 해서 내려올때는 계단로로 내려와서 무릎이 많이 아픕니다.산행을 하고 나니 몸무게가 2키로 빠져서 88키로가 되었습니다.제키는 170이 조금 못되니, 정말 비만이지요...그나저나 요새 장터에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실사용용인 체리 3000이나 마제갈축 등은 6~8만원이면 구했는데,지금은 구하기 힘들군요...환율이 올랐는데, 왜 덩달아 중고가격까지 오르는지...좋은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한번씩 친구들이랑 등산 갔다오면... 그담날 온몸에 알이 베겨서......... ㅠ.ㅠ
저도 예전에는 산에 자주 다녔었는데 올해는 도통 가보지를 못했네요 . 덩달아 살까지 찌더군요 . 글을 보니 저도 산에 가고 싶어지네요 .
가을이 되니 산에 오르고 싶어집니다.가족을 데리고 산에나 함 올라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