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m 너무 매력적이네요

청갈적에 로머지 스위치까지 써봤지만, 어느 축 어느 키보드도 660m의 컴팩트함, 편리함, 디자인적 심미성에 키감과 정갈한 타건음까지 제공하는 기계식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심지어 두꺼운 pbt에 방음패드까지 넣고도 10만원대라는 기계식에서는 저렴한 가격(요즘은 그렇지도 않은것 같지만요..ㅋㅋ)

이러한 점들이 저를 더욱 끌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청갈적흑 축별로 들이고 컬러도 다양하게 들이고 싶어지네요

다른 키보드에는 눈이 별로 안 가도, 또 다른 660을 들이고 싶다는 마음은 계속 생깁니다, 660c도 포함해서 말이죠

현재는 블랙무각+레드 포인트키캡에 적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를 여러개 두는것도 허용되지 않는데 같은걸 여러개 사는 것은 절대 허락받지 못할 것 같아 그저 손만 빨고 있네요
이전 댓글 3
딩돌이 2016-12-02 07:57
완전 똑같은 색을 구입하셔서 안 쓰시는 축을 어디 숨겨놓기만 하면 완전범죕니다...힠힠 660c와 호환하시려면 그나마 비슷한 화이트 660m으로..조작을..
천년묵은초장 2016-12-02 14:41
저도 요즘 제법 관심이 가는 모델입니다 글쓴님은 어느축이 제일 마음에 들던가요 ?? 직접 타건해보면 좋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요 ㅎㅎ
아빠늑대 2016-12-04 13:45
저도 이것저것 돌다가 결국 660m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쓰기에는 이게 참 적당하네요. 물론 회사에서야 엑셀 때문에 텐키 없는건 불편합니다만 집에서는 이것만한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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