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www.pfu.fujitsu.com/hhkeyboard/20th/page3.html

1. 1995-1996 혁명전야, 동경대 명예교수 와다 에이이치 씨의 키보드 철학
2. 1996 퍼지는 파문, HHKB 첫번째 모델 발표
3. 2003 프라이드와 도전, 키터치의 추구, 그리고 무각인의 충격
4. 2006 칠기라는 궁극으로, 다들 거기까지 하냐고 말했다
5. 2011/2016 더 높으 곳을 향해, HHKB Professional Type-s / BT가 지향하는 것, 그리고 HHKB의 이후에 대해서
6. HHKB 20년의 발걸음

극소 수량 생산과 [말 안장]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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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키보드란,, 키감도 키감이지만 현실적으로 실용적으로 쓰여야 하기에... 해피해킹이나 레폴660c는 사무실에서(주로 엑셀/한글) 다루기에는 크흑 ㅠㅠ 사실 해피해킹이란 것도 키보드매냐를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요 ㅎㅎ
개발자의 말이 참 와닿네요.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ㅎ
예전에 번역기로 읽어 봤던 글들 같은데
제대로 된 글로 읽으니 더 좋네요.
히스토리1에서 나온 프로토처럼
하단열을 스페이스바만 있게 커스텀으로 만들어 보기도 했었는데
적응이 되어도 문제가 될 것 같아 포기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