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장 마음에 드는 키보드는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이어서 회사에 두고 사용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1. 아까워서 봉인 & 가끔식 타건
2. 기분에 따라 돌려쓴다.
3. 가장 많이 쓴다.
4. 아직까지 마음에 드는 키보드를 만난 적이 없다.
가장 마음에 드는 키보드를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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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키보드가 2개인데 '최고로 좋다' 라고 생각하는 키보드는 아직 못 만나봤습니다. ^^
저도 가장 좋은 것은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자주 쓸 수 있는 곳에 둡니다. ^^
가장 마음에 드는 키보드는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가장 마음에 드는 키보드가 마제 변흑이라 언제든지 구해서 사용할 수 있고 저렴한 편이기때문에 그냥 막굴립니다...마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키보드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3번, 가장 마음에 드는 키보드를 실사용합니다.문제는 마음에 드는 키보드가 자꾸 바뀐다는...ㅜㅡ현재는 356CL변흑과 또뀨변흑을 사용하고 있지만 언제 다른 키보드를 사용할지는...;;;
가장 마음에 드는 키보드만 빼고 방출합니다.그래서 해피2대가 있지요. 집에서도 해피, 회사에서도 해피 ㅋㅋ
그냥 주 키보드로 집에서 씁니다. 아크릴커버로 먼지보호 정도만 하죠. 나머지는 봉인중.
3번편하게, 가장 많이 그러나 오염에는 주의하면서
3. 가장 많이 쓴다.이걸루ㅎ
전 1번인듯..다시 구할 수 없는 놈이라 아껴쓰게 되네요...키소리가 큰 이유도 해당되지만..ㅎ
3번 입니다.다행히도 키스킨이 있어서 아끼면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3. 가장 많이 쓴다.( 나머지 키보드는 팔거나 봉인된다) ^^
오나지게 뚜둘려야죠 ㅎ
3번~맘에 드는 것은 희귀품이 아닌 이상은 실사용해야죠...순정 마제 텐키레스 리니어가 메인이라서 그나마 저렴하니 다행입니다. ^^;;;
2번 기분따라 돌려 씁니다.
가끔식 꺼내서 하앍~ 마이 프레셔스~ 하면서........(-_-);;
1, 2, 3 번 다 해당되네요. (응 뭐지?)
가장 맘에드는 키보드(리얼,해피,8200) 은 집에서 실사용, 맘에 들진 않지만 희귀한 신형 맥미니는 봉인 회사에서는 ML4400실사용(손윤활중..)
전 팔고나니 그게 제가 원하는 키감이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_-;;;
3번입니다.
놋북 키보드를 사용하는데요 스페이스바 치기가 곤란하더라구요 그래서
해피가 이뻐서 사게 돼 이것 만 사용합니다.
가지고 다니면서요.
저는 무조건 주용도로 사용하고 보자 주의라,, 3번이네요.
1번이요. 아까워서 가끔 끼워서 쳐보기만 해요..그나마도 생활고에 힘입어 방출하려고 ㅠ
3번. 키켑이 달토록 쳐주고 있습니다..ㅋ
저도 3번입니다. 많이 쓰고 애착이 큰 만큼 청소도 더 열심히..
저역쉬 3번 가장많이 쓴다에 한표 꾹~!
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기분 따라 돌려 씁니다.
3번.. 지문이 닳아 없어질때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