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스펙상으론 가벼워야 하는데 나중엔 묵직함이 있죠. 저는 나름 딸깍 거리지 않으며, 또 적당한 반발력이 있어.
깔끔한 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다고 정전이나 다른게 지저분하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걸리는 맛이 없다근 것 뿐;;)
댓글 다는데 권한이 없대서;;;
삭제하셨군염;;;;;;;;;;;;;;;;;;;;;;
적축 말인데요~~~
이전 댓글 2
기회가 된다면 두드려보고 싶네요 !!
적축 궁금해서 꼭 한번 만져 보고 싶네요~서걱임이 심하다... 이건 요즘 대세 윤활을 생각한다면.... 저도 한번도 만져 본적없는 적축이기에 궁금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