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분해 했을때 한번에 다 할걸...
스테빌 소음 잡는다고 분해했다가 스페이스바만 잡아왔더니 이번에은 백스페이스가 신경쓰여서..
결국은 떡국 먹고 세배돈 분배 끝나고 혼자서만 틀어박혀서 키보드 분해 스테빌작업 재조립...
이게 설날부터 모하는 짓인지~ 울 마나님 왈, 올 한해도 안봐도 뻔~ 하다~ 그러네요 ㅠㅠ
작업은 웬만하면 한방에 첨부터 끝까지 하는 버릇을 들이시길~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들 좋은 키보드, 키캡들 많이많이 장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