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공부용 책상하고 컴퓨터용 책상을 따로 분리를 해뒀습니다.
그런데 검색할게 완전 많아지다보니 컴퓨터용 책상에 책을 더 놓게 되는 참사가 벌어졌네요
더키미니를 놓고 쓰곤 있는데 하우징이 뽀대용으로 너무 튀어나와 있어서 이것도 좀 크게 느껴지네요.
결론으로 하부(?)를 적게 차지하는 모니터를 구할까, 아니면 40% 배열의 키보드를 구할까... 아니면 노트북을 하나 놓을까 고민이네요.
뽀대용 린디꼬인줄도 부피 차지에 한 몫 하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키감을 경험하고 싶어서 키보드 뽐뿌가 온 느낌이 아니라 정말 필요에 의해 키보드 뽐뿌가 오는 느낌이네요..
이건 절대 핑계가 아닌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