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격조하였네요(동공지진)
귀찮아서 출석체크도 안하고 살고 있는 평범한 직딩1호입니다
뭐, 계속 상주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은 키보드를 뭐쓰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 정탐(....)하시고 계시는
바람직한 모습의 키보드매니아라면 당연히(?!) 제 근황도 눈치채주셨으리라 믿습니다(...건방진가...?)
최근의 저는 레오폴드 750R 갈축에 엔승발렌타인A키캡을 질러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난번 리더스키에 갔었을 때 눌러봤던 무접점들이 참 기억에 많이 남아서
딩돌씨도 갔던 해피해킹이냐 vs 레폴이 마음에 들었는데 660c냐
고민에 고민에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한 2주 한거 같습니다만
결국 오늘 660c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근데 꽤 이른 시간에 결제했는데 님꺼 발송됐음 문자가 왜 안오는 걸까요 너무 슬픕니다 ㅠ-ㅠ
내일 꼭 받아서 타건하고 싶은데 금요일날 오면 난 그날 무척이나 바쁠 예정이란 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익일...발...송............................ㅜㅜ
당분간(늦게받는걸) 슬퍼하도록 하겠습니다.
물건 받으면 다시 등장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