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입문한지 2주정도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쓰는건데 다들 기계식인지라 청축아니면 딱히 눈치도 안보이고요
결정장애때문에 필코 마제스터치 갈축과 적축을 동시에 구매해봄...
갈축을 먼저 2주정도 쓰고 지난주금요일부터 적축을 써보는데
갈축에 적응된탓인지 평소습관탓인지 적응이안됨..
키압도 많이 낮은거같고 뭔가 오타도 많이 나오는느낌이고
치는재미?도 갈축이 더 있는거같고....
청>갈>흑>적 이렇게 크기가 크고 키압이 세다는데
원래 키압 낮은쪽으로가면 더 적응을 못하나요
좀쓰다보면 적축이 적응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