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차 키보드소식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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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손님 2017-04-01 07:43
한주씩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6번 카본은 http://www.coolenjoy.kr/new?bo_table=38&wr_id=1075790&all=1&page=1&mb_id=mstone 이런상황에서 업데이트가 된것인가요? 다음주도 기대하겠습니다.
망푸 2017-04-01 08:01
대구촌놈님, 이번 주도 꽉찬 키보드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머리말의 덱키보드에 대한 부분에서 뜨끔했는데요 ㅋㅋ 제가 주변에 추천하는 기계식키보드 목록에 덱키보드가 포함될때가 있어서요ㅋㅋㅋ요새 가성비 좋은 키보드들이 많이 나왔지만 덱키보드는 겉으로 보이는 완성도때문에 계속 추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엠스톤 카본키캡은 엠스톤의 차차기작으로 기획단계에 있고 얼마 전에 쿨앤조이를 통해 간단한 수요조사를 진행했습니다. DSA/체리식 선호와 키캡구성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대략 4월말에 정발 가능성이 있었는데요. 엠스톤에서 중국공장의 샘플을 받아본 이후에 좀 신중하게 진행이 되는 느낌입니다. 샘플에 대해 엠스톤에서 만족을 하지 못해서 늦어지거나 취소될지도 모르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http://www.coolenjoy.net/bbs/38/1075790?sfl=wr_subject&stx=%EC%97%A0%EC%8A%A4%ED%86%A4&sop=and저도 엠스톤 카본키캡 정발을 무척 기대하고 있지만... 엠스톤의 신중한 진행방식이 참 좋습니다. 엠스톤의 당장 차기작은 먹각승화 키캡인데 4월중에 나올거 같습니다.(이것도 출시연기되서;;; 언제일지 모르겠네요 ㅋㅋ ) 엊그저께 리더스키/레오폴드/피씨기어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10주년 저소음 45균등 텐키리스 발매소식 보고 깜놀했어요. 말씀처럼 좋은 제품을 너무 조용하게 출시해서 좀 뜬금없는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저도 계속해서 토프레 45균등 풀배열/텐키리스 국내 정발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제가 본문에서 궁금한 점은, 올해 리얼포스/레오폴드의 무접점 일정은 이 제품으로 끝인걸까요? 아직 4월이라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감사합니다. 
Ley 2017-04-01 09:10
덱키보드는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좋은 키보드가 아닌 것 같았는데, (as 부분에서는 인정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또 있군요... 코드의 경우 매스드랍이나 아마존에서 보고 되게 깔끔하다 라는 생각 했었습니다, 확실히 정발되면 흥미는 있네요 엠스톤 dsa가 나오면 기대해볼만 하겠네요, 란토코리아 승화 각 보고 있었는데, dsa도 한번 시도해 봄이 좋을 것 같구요 발매 전에 여러모로 소식 전해주시던 g pro가 발배됬는데, 한국에는 언제 들어올련지 모르겠네요..
heav3n 2017-04-01 09:30
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스위치 리무버라니.. 짧은 내공으로 모르고 있었던 정보라 놀랐습니다 ㅎㅎ 스위치 리무버는 어디서 구매할수 있을까요?ㅠ
키마더럽 2017-04-01 11:43
제 글 재주가 짧아서 잘 보았습니다. 라고 적을 수 밖에 없어서 미안 합니다.
Stephen 2017-04-01 14:12
MX 슬라이더 저도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나왔던 제품하고 비교해서 규격문제가 좀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Topre사랑해요 2017-04-01 14:17
이번에도 좋은 소식 고맙습니다. 참 키캡은.. 키보드보다 돈이 더 드는 골칫덩어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ㅋㅋㅋㅋ ㅠ 저는 옆동네에서 DSA키캡 2세트 구입하고... 란토 PBT 그레이색상이랑 PPS키캡도 신청은 해 뒀는데 얼른 다 구입하고 싶네요 ㅋㅋㅋ
언종 2017-04-01 15:29
저도 해피해킹의 키감이 좋은지는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쓰는이유는 윈도우 유저지만 어느정도 적응되면 확실히 동선이 줄어들고 편하기 때문에. 그리고 배열 디자인이 예쁘기도 하구요. 다만 허접하게 생긴 하우징은 프로3가 나온다면 개선 됐으면 좋겠네요..
yeon2 2017-04-01 16:40
스위치 리무버, 뚜따툴은 무보강이나 뚜따 가능하도록 설계 된 보강판에서만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기성품에서는 거의 불가능하구요. 늘 재미있게 보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정확한 정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토프레의속으로 2017-04-01 18:17
mx슬라이더에 관심이 있는데.  품절될 수도 있을려나요? 아직은 구매를 못해서 말이죠 .. ㅠㅠ
KIelec 2017-04-01 18:42
좋은글 보고갑니다~
사랑나무 2017-04-01 20:55
기다리던 대구촌놈님의 키보드 소식이 올라왔군요. 이번주도 잘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흥미 있는 소식이 많네요. EK820의 낮은 청축은 그램을 구매할 때도 고려해본 건데, 그 때보다는 구하기 쉬워졌네요. 으아... 스트로크 짧은 청축을 구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ㅎㅎ CODE 키보드는 튀는 것은 없는데 계속 보게 되는 디자인이네요. 색은 물론 튀지만, 하우징의 모양이 말입니다. 당연하지만 알루 하우징은 아니겠지요? 볼텍 포커 3.0 한정판은 요즘 미니 배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라 눈에 띄네요. 대충 타오바오에서 뒤져봤는데 도무지 흔적을 찾을 수 없는데, 제 검색 실력이 부족한 거겠죠 ...ㅠ.ㅠ 카본 DSA는 요즘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계속 고민하고 있는 녀석인데 참....참....예쁘네요. SA라면 고민없이 지르겠지만, SA는 못구하니까요. 네... 요즘들어 키캡이 키감에 주는 영향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키 키보드를 구매하면서 딸려온 floating 키캡이나, 라푸 v500s의 코팅된 키캡이나., maxkey의 SA키캡을 가지고 있는 키보드에 돌려가며 씌우고 있는데, 키캡에 따라 키감이 확확 달라지는 것을 느끼면서,  모양만으로 키캡을 여러개 사는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같은 제품도 다른 키캡을 사용하면 다른 키감이 들게 되니, 같은 키보드를 여러 개 사야 하나 하는 걱정도 하게 되고요 ㅎㅎ 오늘도 두서없는 댓글을 달았네요. 다음 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재면 2017-04-02 16:54
매주 올리시는 것 같은데 항상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종 2017-04-02 17:02
위에서 두번째 있는 키보드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필코 제품에 다른 키캡을 끼운건가요?? 혹시 정보좀 얻을수 있을까요 ㅠㅠ
더헬 2017-04-10 13:55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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