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괜히 용산 나갔다가 FC980C를 하나 더 들이고 말았습니다...
저소음 개조된 놈이 너무 맘에 들어 집에서 회사로 계속 들고 다녔는데, 중고로 하나 질러서
사무실에서 쓸까 생각을 계속 하고 있던 참에 중고가 21에 하나 떴는데... 에라... 5만원 차인데
지를꺼면 걍 새걸로 지르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벌써 지갑이 열리고 카드가 남의 손에... ㅠㅠ
아아아아
저소음 개조를.. 일단 이넘은 쉽게 아주 얇은 부직포 한겹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뭐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두께니 스트로크 짧아지는 문제는 해결 될 듯 하고,
중고 저소음이 하나라도 제 손에 들어오기 전에는 일단 이 방법으로... ㅠㅠ
오늘은 자연스럽게 키보드를 들고 집으로 ㅋㅋ 하나는 삼실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