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충고에 힘입어 일문 해피 Type-S를 질르고 말았네요....
아직 결혼전이니 할 수 있을때 하라는 말이 왜이렇게 마음에 꽂히는지....
그리고 몇날 몇일을 고민하면서 시간간과 정신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지난 생일 선물이라 생각하고 질렀습니다.
물론 TMK보드도 질렀구요.
배터리는 이미 오고 있구요.
다만 키캡까지 지르면 출혈이 만만치 않을것 같아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나마 담배를 끊고 다이어트까지 하고 있는 관계로 돈이 많이 나갈 곳이 없다는게 위안이 아닌 위안 이네요.ㅎ
매불매향님.... Topre사랑해요님.....
이제 만족 하시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 구입하는 일문 해피는 아마도 전투용이 될것 같네요.
미친듯이 코딩을 하는....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전 이제 택배 받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야 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