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30g을 치다보니 손은 너무 편하지만 그만큼 치는 맛이 부족해 키압이 한 38-40g 정도만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 45는 또 높아서 손이 피로해지고 ㅠ 손이 이상해졌습니다 )
660c와 해피를 번갈아 가다 사용하다 보니
저의 디자인 취향은 밸런스가 좋은 해피쪽인것 같은데...
키압 문제가 또 발목을 잡네요.
왜 하필 무게가 35 45 55가 아닌 30이라.... 부족함을 느끼게 하는지 ㅠㅠ
러버돔에 구멍신공이라도 해볼까해서 구글링하다
반대글이 많아서 결국 접고.. 실현 가능한 방법이 없네요
러버돔을 안건드린다면 스프링 무게를 조절하는 방법 밖에 없는것 같은데
역시나 그런 스프링은 팔지도 않고... 확실히 이런면에 있어서 커스텀 키보드가 좋은것 같습니다.
스프링 압력이 다양하고 어느정도 생산도 되니... 다양한 사람의 취향에 맞춰줄 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네요.
무념무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