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헤카 720을 샀었다가 한달남짓 사용하고는 다시 팔았는데..
다시 펜티엄 듀얼코어로 돌아오니 너무 허전합니다.-_-;
이제 메인보드도 팔고 와이즈랑(같이받은 스프링까지 싹) 엔비디아 지포스 7600/8600/9600GT 세개도 팔고
그돈으로 린필드750 + P55 보드까지 사면 끝입니다만
왜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CPU직거래 판매였는데 웬 중학생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만-_-;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잠깐 놀러(?)갔다가 다시 집에가는게 어찌나 귀찮던지 ..
팔고나니 더 느끼는건데..
헤카720은 좋은 CPU였어요..OTL..
오늘 메인컴 CPU팔았더니 엄청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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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카가 뭔지 모르지만 허전 하시겠어요~ 전 amd3200 쓰는디 ㅎ
AMD꺼군요.주말에 친척 AMD 레고르 245 컴으로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다 좋은데.. 하드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하드가 컴퓨터 성능 발목을 잡더군요.
요즘 AMD는 왜그러는지!! 수긍이 안가는 1인
헤카 정말 괜찮은 녀석입니다. ㅎㅎ
글픽카드는 5870으로 가셔야죠. ^^
저는 불륨필드 가격이 착해지길 기다리면서 Q8300으로 버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