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인컴 CPU팔았더니 엄청 허전하네요.

AMD 헤카 720을 샀었다가 한달남짓 사용하고는 다시 팔았는데..

다시 펜티엄 듀얼코어로 돌아오니 너무 허전합니다.-_-;


이제 메인보드도 팔고 와이즈랑(같이받은 스프링까지 싹) 엔비디아 지포스 7600/8600/9600GT 세개도 팔고

그돈으로 린필드750 + P55 보드까지 사면 끝입니다만

왜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CPU직거래 판매였는데 웬 중학생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만-_-;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잠깐 놀러(?)갔다가 다시 집에가는게 어찌나 귀찮던지 ..


팔고나니 더 느끼는건데..

헤카720은 좋은 CPU였어요..OTL..
이전 댓글 6
쿠아에요 2009-09-28 17:53
헤카가 뭔지 모르지만 허전 하시겠어요~ 전 amd3200 쓰는디 ㅎ
임세실 2009-09-28 17:59
AMD꺼군요.주말에 친척 AMD 레고르 245 컴으로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다 좋은데.. 하드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하드가 컴퓨터 성능 발목을 잡더군요.
힘내라아빠 2009-09-28 18:30
요즘 AMD는 왜그러는지!!  수긍이 안가는 1인
주바라기 2009-09-28 19:12
헤카 정말 괜찮은 녀석입니다. ㅎㅎ
Ciderjuseyo™ 2009-09-28 19:35
글픽카드는 5870으로 가셔야죠. ^^
야옹스 2009-09-29 00:26
저는 불륨필드 가격이 착해지길 기다리면서 Q8300으로 버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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