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영이 사건 아십니까?

뒤늦게 안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글을 읽다보니 넘쳐흐르는 분노와 살심을 어쩌지 못하고 여기에 글 써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링크글에서 읽은 나영이의 돌이킬 수 없는 육체적 손상과 더불어 그 아이가 겪었을 정신적 고통이

제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사회적 약자에게서, 내 주변사람에게서 눈 돌리지 말자고 다짐하며 글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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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센스 2009-09-28 23:32
아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기나요.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네요.....
마기말로 2009-09-28 23:32
저도 봤는데 법의 잣대가 참 헛웃음밖에 안 나오더군요.술을 마셔서 정상참작이 됐다는건 도대체가..재범에다가 제 일은 아니지만 돈 벌어서이민가겠다는 선배와  이민을 가버린 회사 동료가 부러워 지더군요. 보는 것만으로도 부들부들 몸이 떨리더군요. 혹시 이것도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Ciderjuseyo™ 2009-09-28 23:33
시사기획쌈에서 보았습니다.과연 사형제도를 폐지해야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사건입니다.나영이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살바토레 2009-09-28 23:39
아.. 쓰레기세키  ;;; 저런것들은 정말 거세시키고 평생 조롱거리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자팔찌가 아닌 목에 평생 차고다니게 "나는 9세 아동을 성폭행하여 거세당했습니다" 라고 만들어야 합니다 ;;
겜매냐N 2009-09-28 23:41
.....뭐라고 욕을 해도 시원치 않을 놈이군요에라이 퉷.
절대고독 2009-09-28 23:42
글을 읽고 엄청난 충격과 분노에 사로 잡혀있습니다.저런인간은 사형도 부족합니다.인간으로써 어떻게 저런일을 저지를수 있는거죠?나영이는 평생 씻을수없는 상처를 짊어지고 살아야하고...그걸 지켜보는 부모의 심정은 어떨까요?후회없이 저런인간은 죽여야합니다.
배드문 2009-09-28 23:47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장 충격적인 글을 보았네요이런사람은 사형을 시켜야 겠어요사형제도의 부활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기부기 2009-09-29 00:01
서명..안할 수 없는 현실이네요..
불타는고구마 2009-09-29 00:11
세상은 이해하기가 어려운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는 것같아요.....자기가 왜 그렇게 된지도 모른체 평생을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게 너무 안타깝네요......성범죄자들은 정말 거세가 필요할듯.....
마가리티 2009-09-29 00:19
저런놈들은 그냥 프리즌 브레이크같은 감옥에다 넣어서 똑같이 당하게 해야함. 그래도 부족함.
야옹스 2009-09-29 00:23
에혀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9-29 00:36
지금 읽었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TYPE01 2009-09-29 00:42
도대체 우리나라는 술취한 개들에게 왜이리 처벌이 관대 한것입니까?술먹고 범죄를 저질렀으면 오히려 가중 처벌하는 조항이 있어야 하는데 처벌경감이라니..내용을 보니 중국처럼 총살로 본보기를 삼아도 시원 찮을것 같군요..
제목없음돌아왔삼 2009-09-29 00:44
정말 손가락이 오그라 드네요;; 처음 서명해봅니다.. 아 정말 .... 휴...............
카프리옹 2009-09-29 00:50
12년이라니 기가 막히네요.총알 1개도 아까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군요.
거리의 악사 2009-09-29 00:54
찢어죽여야 합니다저런 인간은!!!
CoolLand 2009-09-29 01:00
음주중이라 형벌이 감면? 정말 웃기는 법이군요..
찬 2009-09-29 01:19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감옥갔다가 온 조폭에게 들은 이야기인데,교도소에서 도둑질, 강도는 그래 '배고파서 그럴 수 있다' 쳐주지만하지만 성범죄자와 사기꾼는 인간취급 못받는다고 합니다.
akubi 2009-09-29 02:17
저도 서명했습니다.머리속에선 저 짐승만도 못한 것을 응징할 각종 잔인한 방법들만 떠오르네요.일단 현실적으로는 종신형이 된 후에, 교도소에서 매일매일 당하길 바랍니다. 후...
겜돌이 2009-09-29 04:18
일단 음주에대한 우리나라에 생각이 달라져야한다구 생각합니다글구 어린아이들에 다한 성범죄는 강력하게 어떤한 이유도 불문하고 조최해야한다구 생각합니다 (무기나 아니면 죄질에따라 사형까지)찬님에 글에 나와있는데요 감옥들어가면 그나마 사기꾼는 돈때문이라두 인정받는데  강간 성추행 이분들는 나올때 까지 하루가 멀다하구 맞는게 보통입니다  그래두 나와서 다시 하는게 용하죠 지금이라두 법을 강화해서 애들이 보호돼고 어른이 존경 받는 나라루 만들어 가야합니다혹시라두 이번에 변호을 청탁받는 변호사님이 이글을 본다면 정중히 거절해쓰면합니다
Chase 2009-09-29 06:27
뭘 알기도 이른 나영이가 불쌍합니다. 에효 ;;
TodoBien 2009-09-29 07:11
찢어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oranpple 2009-09-29 08:24
저 사람 최홍만만큼 덩치가 큰 게이한테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어요..
jadorok 2009-09-29 08:45
......
연우양 2009-09-29 09:02
항소했다? 참.. 뻔뻔한 짐승이네.....판결 내리는 판사는 아들만 있나보군..변호해주는 판사도 쓰레기..
돼지괴물 2009-09-29 09:27
아 정말..  ㅡ_-''똑같이 그 아저씨를 만들어주.. 아니... 그래도 자라나는 어린아이한테는..
킹왕 2009-09-29 09:28
아이구
Cr_uel 2009-09-29 09:50
저 정도 인간같잖은 짓을 저지르고도 인권과 절차를 챙겨먹을 수 있는 나라 법이 답답하네요
텐신엔 2009-09-29 10:05
글을 보는동안 분노와 짜증이 솟구치는군요...이제 갓 9살된 아이가 평생 배옆쪽에 작은 주머니를 달고 살아야한다니.. 저 아이의 부모님은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기분이 들꺼같습니다..범인은 자기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항소를 하다니.. 쩝..총알과 전기세가 아까운 짐승입니다..휴... 아침부터 기분이 씁슬해집니다..
쿠아에요 2009-09-29 10:48
저런 x같은 xx들은 xx만들어서 .. 아 ...
아둑씨니 2009-09-29 11:49
딸키우는 입장에서 회사에서 이글 보다가 눈물 날번 했습니다.죽이고 싶더군요.
수호군 2009-09-29 12:28
저도 어제 열 X딩 을 하고 있는데 해당 뉴스를 어쩌다 보게 되었습니다.만약 제가 아이가 있는 사람이였고 저의 딸이였다면 이라는 생각까지 가게되자 분노를 감출수 없더군요..거기다... 해당 범죄자는 분명 '피의자'의 신분이 아님에도 신상정보 공개가 되지 않은점... 형벌... 어째... 맘에 드는것이 없습니다
낯선사람 2009-09-29 12:43
제 일곱살 딸아이....세상이 무서워서 빨간색 치마도 못입히겠습니다.딸 가진 부모가 이렇게 불안하게 살아야 할까요.재판부와 국민의 법 감정은 너무나 동떨어져 있어서 한숨만 나옵니다.
깽미 2009-09-29 13:10
세븐데이즈가 생각나는군요... 제 딸이 저랫다면... 법이고 뭐고 일단 저새끼 죽이고 봅니다..
BBUM 2009-09-29 16:11
미국에서 가석방 해서 나온 자신의 딸 성폭행범이 자기에게 욕지거리에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나가서 기름 한통 사다가 화형 시켜버린 사건이 있었죠...물론 법은 어머니의 손을 들어줬고요...과연 대한민국은 어떤 판결을 내려 줄지 기대됩니다...저라면 앞뒤 안보고 모든걸 와이프에게 맡긴후 저짐승새끼 사지 절단하는거 (물론 남근도 잘라야죠) 보게한후 야금야금 죽일겁니다...다행이라면 12년 실형 확정됐고요... 5년 실명공개 한다고 하네요...물론 감방가서 12년동안 아동성폭행범으로 아주 개보다 못한 취급받다가 뒤져버렸음 좋겠네요...똥꼬가 찢어질때까지 당해봐야 돼요... 저런 짐승보다 못한 색히는...아이 수술후 배옆에 비닐팩 달린 사진 몇장 보니 정말 슬프더군요...에혀... 열받아서 리플에 주저리주저리 떠들었심돠... ㅠㅠ
GERMAN[OdiN] 2009-09-29 17:59
12년형에 항소했다는 말을 보니 어처구니가 없네요...이건 뭐 사람이라 부르기엔제 입이 부끄러워질 것 같으네요
judymind 2009-09-29 22:11
오메.... 인간인가요?진짜 인간인가요?짐승도 그러지 않는 짓을....
CoolLand 2009-09-30 09:38
짤라버려야합니다.다신 그짓 못하게.
강철구망치 2009-09-30 16:15
감옥에서 누군가저 개만도 못한 놈에게 죽여줬으면 좋겠군요.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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