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니에 나온 prs-505 를 사용 했는데 금전상의 이유로 팔았는데
아이리버에서 나온 이북이 급 지름신이 찾아 왔습니다.
지금 몇몇분은 받아서 벌써 사용기를 올리셨는데
만족도가 높아 보이는 군요.
간만에 아이리버 물건을 살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우선 총알부터 모아야죠. T.T
아이리버에서 나온 이북이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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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시거나 얼리어뎁터 분이시라면 노릴만한 제품 같습니다. 저 역시도 조금 고민하고 있기도 하구요. ^^;
디자인이 궁금해서 아이리버 홈피 가보니 아직 공개가 안된건지 스토어에는 없네요... ^^;
스토리 얘기군요.. http://leebok.tistory.com/341 사진은 여기 보시면 됩니다.PRS-500, 505 를 모두 사용해 봤지만.. 전자종이를 이용한 이북 뷰어는.. 정말 좋습니다. :)여타 기기들에 비해 아래 한글 문서, zip압축된 만화까지 변환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가장 큰 장점이겠는데.. 화면 크기가 상당히 아쉽네요.일리아드 정도 크기는 되야지.. 505만 해도 PDF 문서 그냥 보기는 참 힘들던데..여하간 이북이라는 용도로는 가장 완성도 높은 기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저도 오늘 버스타고 오는데 자리에 앉아 계신분이 보고 계시던데... 처음에 킨틀인줄 알았는데 회사와서 검색해보고 아이리버 스토리 인줄 알았습니다.제 생각엔 책 보기엔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아쉬운점은 몇가지 있긴 하지만 첫술에 배부를수야 없을것 같구...이렇게 제품에 또 끌리면 안되는데.. ㅜ_ㅜ
정말 손에 넣고 싶은 물건 중 하나입니다 다만 화면크기는 좀 아쉽긴 하더군요
오늘 교보문고에서 만져봤습니다.느낌은 좋더군요.
화려하군요.. 여행할때 좋겠어요. ㅎ
저는 출시 전에 만져는 봤습니다만... 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 무게도 그 정도면 좋아보이더군요.사고싶긴 한데, 지금 업무하는 곳의 보안이 그런 기기들을 제약하고 있기 때문에, 전 관심을 끊었습니다. ㅠㅠ
이북 심플하면서 성능이 좋아 보이던데요...pdf책들있는데 이걸 그걸로 보고싶다는...하지막 가격이;
자전거로 출퇴근을 시작해서 사용할 시간이 없어서 패스~~~입니다...^ ^
여행때는 유용할것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