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0910070158
윈도폰에 관한 기사가 떴네요
아이폰이 11월 출시이고 윈도폰이 12월 출시이면..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무쟈게 땡기기는 하지만 이놈의 핸폰은 알수가 없는거라 ;;;
덕분에 올해, 내년 초까지는 편하게 지켜봐야 겠네요 ^^
아이폰 ? 윈도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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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는 영... -_-
아무리 마소라고 해도 저는 윈도 모바일은 어후.. 생각도 하기 싫군요..
그리고.. 유장관이 첨으로(?) 사람다운 짓을 할려나 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08001012잠은오고 할짓은 없고... 삼실에 앉아서 웹서핑 중인 1人 ㅡ.ㅡ;;
윈도 모바일은 악몽이죠. 윈모바일 제품을 세대 정도 써봤는데.. 껍데기만 스마트폰인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HTC에서 WM6.5 올린 스마트폰 동영상을 봤는데 괜찮았던듯..전 둘다 보고 결정할듯 ~.~
지금 생각난건데 살바님은 2AM조권 많이 닮았습니다. 그렇죠?
윈모 6.5.. 완전 느립니다...개나줘버려~~~ ㅠㅠ
아이폰.. 이번년에 나올까요??ㅎ아이폰 관련 기사에 낚인게 너무 오래되었네요..
윈도폰은 윈모바일을 못믿어서 패스~
윈도 모바일 6.5를 엑스페리아에 올려서 두달째 사용중입니다만..6.1보다 메모리를 사용하는 양이 10~20메가 정도 증가해서 그렇지 적어도 속도 면에서그렇게 느리진 않더군요. 사실 거의 대등한 속도라고 봐야되고, 이는 xda 포럼이나 스마트폰까페 6.5 사용자 대부분의 의견인 듯 합니다.옴니아1 같은 기기에서야 워낙 램이 작아 메모리 부분이 좀 치명적이라 6.5가 심하게 느리거나안 맞을 수도 있겠습니다만..6.5는 기본 인터페이스인 티타늄이 상당히 쓸만하고..벌집모양 시작메뉴도 좋고 이전 버전들에 비해서 순정 상태로도 꽤 쓸만하게 만들어진최초의 윈도 모바일이 아닌가 하네요. 구글에 자극받은 탓인지 사용자 친화적인 각종 연계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는 것 같구요. 진작에 이렇게 좀 만들지..6.1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사용자의 튜닝과 어플들을 찾고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꽤필요하다는 점에서 아이폰에 비하면 밀릴지 모르겠지만..윈도 모바일이 이렇게까지 쓰레기 취급당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물론 사용자의 무수한 노력이 애초에 왜 필요하냐, 진작에 완성도 있게 잘만들면 되는 것 아니냐..이리 따질 수도 있고 솔직히 이런 건 변명해주고 싶지도 않고 전적으로 마소 책임이 분명합니다.허나, 6.5는 그런 부분 개선하려는 노력이 상당히 보이고, 노력 여하에 따라 윈도 모바일폰들도 아이폰만큼 쓸만한 폰이란 얘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윈도 모바일6.5의 속도가 개선이 되었다면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PC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OS이다 보니 PC와 연계가 쉽다는 장점은 무시 할 수 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MAC book과 iphone을 연계해서 사용하는 외국인들이 많고, 나름 잘 활용하고 있다고 느껴지더 군요.그러나.... 무엇보다도.... 가격이 문제 입니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안드로이드의 발전을 더욱 기대하게 되네요.... ^^;
예전에 한동안 윈도우PC - 윈도우 모바일 을 사용해 봤습니다만..최근에는 맥-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이 두가지 조합의 비교는 모랄까.. 도저히 어떻게 설명할 길이 없군요..굳이 따지자면 기능의 유무로 서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하지만..윈도우머신들이 컴퓨터라면 맥머신들은 잘 벼려진 가전제품이랄까..안정성과 편의성에서 도저히 비교가 안되네요..마소가 많이 자극을 받아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경쟁이 되었으면 합니다..
윈도우 6.5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