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해피를 질렀습니다. 키감도 좋고 모양도 좋고 다 좋은데
나쁜 점이 보이네요...
첫째는 가격 ㅠ_ㅠ
둘째는 적응 ㅠ_ㅠ
리얼 86과 해피를 함께 잘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나요?
아니면 리얼86을 멀리 떠나보내고 해피에게 올인을 해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나 ㅠㅠ
리얼86이벤트 VS 해피해킹 프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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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쓰시길.....어느 한놈 내보내면.생각이 절로 나요...
마음도둑님이 말씀하신 그 기종으로다가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해피,리얼86 둘다 먹각이었죠..
제 개인적으로는 리얼이 좀더 갠찮더군요..하지만 타자치는
맛이라고 해야 할까요..해피가 좀더 잼있었습니다..
지금은 리얼101+맥미니 사용중인데 딱이네요 ㅎㅎ
좌 해피, 우 리얼 부럽습니다...
해피를 보조로 쓰시고 메인 키보드 하나 더 구입하세요. ㅎ
쓰다보면 손가락이 반응합니다 ㅋㅋㅋ해피와 랩터를 공유하고 있는데 오타가 잘 안나요 ㅋ
아.. 해피를 사려.. 장터링.. 이주일?정도 되어가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전 해피 쓰다가 다른 키보드 못쓰겠더라구요. 해피 키배열이 참 좋습니다. 특히 linux에서 vim으로 코딩할때요...그래서 요즘엔 마제 쓰는데 마제 키배열을 해피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요샌 Aikom 컨트롤러가 달린게 땡기긴합니다. ;
전 큰맘먹고 해피 팔아버렸습니다. 페이지 업다운, 홈엔드 자꾸 해깔려서 불편하기도 하구요 ㅎㅎ솔직히 왠만한건 다 적응됬는데 ~~~
전 해피2 쓰고있는데요 쓴지는 얼마안됩니다. 근데 제일 정이많이가네요^^ 남들과 확연하게 다른키보드이구 깔끔하고 또 저에게 키감이 너무 잘맞네요.또 넷북을 많이 쓰다보니 가방에도 해피가 기가막히게 딱맞게 들어가서 더욱 좋구요~~얼마마전에 이벤리얼86을 분양받아서 쓰고있는데 이녀석은 회사에서 쓰고있습니다.키감으로 따지면 서걱서걱과 쫄깃한 느낌을 주는 해피2에게 손들어주고싶네요.리얼은 써봤는데 음.. 좀 서운한느낌을 받네요. 지금 마음엔 팔아버리고 해피먹무각을 하나 구입하는쪽으로 갈까도 생각이 들정도로 해피에게 치우쳐져있구요...(현제 백무각이라 먹무각이 탐나네요 ㅋ)그래도 일단 엑셀이나 한글 작업에 있어서 해피가 많이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둘다 쓰고있습니다.웬만하면 하나로 만족하고싶은데 한계가있네요ㅠㅠ
여러대씩 다 가지고 있었지만... 해피에 적응이 되어가면 일반 배열 키보드에서 헤매고 있는 손가락을 보게 되더군요렬이쓰다 오랫만에 해피쓸려고 꺼내놓으면 없는 컨트롤키를 계속 누르고 있는 손가락을 보게 되구요뭐... 뭐리가 나빠서 몸이 고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직장에서는 해피프로 집에서는 라이트를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쓰는 놈을 마제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해피라이트는 자판익히기가 끝나면 계륵이 되버리는 운명인듯... 멤브레인의 한계 같습니다.
좀 비싸긴 비싸요 기계식이 ㅡ,ㅡ
음... 언넝 돈모아서 질러야되는데 ㅠ
적응만되면 참 좋은키보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