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체리 G80-3491LX를 봤는데...


용산의 한국인회라는 곳에서 구매대행(?)겪으로 체리키보드를 만져보게 됐습니다
용산에서 유일하게 체리키보드 파는 곳이라던데....

가게 들어가서 물건달라고했더니 무지박스 허름한 제품하나를 불쑥 내밀더니 이거라고...;;
 근데 '이거 판매하는 제품맞아?'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제품은 넌클릭을 샀는데...심부름건이라 비닐을 뜯지는 못하고 타건을 해봤는데 저한테는 영 안맞더라구요...
하우징도 봤는데  FC200R이나 필코처럼 튼튼해보이지도 않고 웬지 가벼운 느낌도 들고.....

체리키보드 구매하셨던분들...원래 이제품 박스가 이런게 맞나요?  ^^;
정말 첨봤을때는 초난강였죠~ㅎ

여하튼 좋은경험 한번 하고 온거 같아요.... 

(아...아직도 눈앞에서 그 허름한 무지박스가 아른거려요......;;)


이전 댓글 3
vecton 2009-10-08 19:00
요새는 그 허름한 무지박스에 판다고 하더군요.. ^^
절대고독 2009-10-08 23:39
체리도 리얼을 따라하나요? ㅋ무지박스로 바뀐다는말은 들었는데...실제로 바꿔버렸네요
CoolLand 2009-10-08 23:41
체리만의 장점이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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