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저는 목표 없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
30대중반에게 맞는
진로상담소가 있을지요?
어릴적에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는데
C언어를 포기한 이후 컴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안철수 박사님을 존경해서 30대중반의 나이에 과연
보안쪽으로 도전하는 맨땅에 헤딩식으로 공부하면 승산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0~60대가 되어도 코딩하는 분들이 외국에는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왠지 그분들이 멋지게 보입니다. 장인정신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아무튼 꿈을 가진 여러분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