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꿈이 있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저는 목표 없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

30대중반에게 맞는

진로상담소가 있을지요?


어릴적에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는데

C언어를 포기한 이후 컴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안철수 박사님을 존경해서 30대중반의 나이에 과연

보안쪽으로 도전하는 맨땅에 헤딩식으로 공부하면 승산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0~60대가 되어도 코딩하는 분들이 외국에는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왠지 그분들이 멋지게 보입니다. 장인정신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아무튼 꿈을 가진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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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Land 2009-10-16 05:15
이 늦은 시간까지 자기 개발에 고민하고 노력하시니 꿈을 이루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가장 좋은 진료상담소는 홀로 떠나는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화이팅하세요^^
마디 2009-10-16 08:26
힘내세요.길이 있을겁니다.
돼지괴물 2009-10-16 09:01
두둘겨라 그럼 열릴 것이라.. 음.. 성경책에서 본 한 구절입니다. 맞나?? 응??ㅋㅋ성경책에서는 천국을 가기위해 이런말을 하지만..
땡그르르 2009-10-16 10:02
보안쪽에 관심이 있으시군요.상당히 어려운 분야인데... 힘내세요30대 중반이면 아직 20년은 더 일할 수 있을 때입니다.관심있는 분야에 도전에 보세요.찾는자에게 길이 있다는 말도 있잖아요..
되는대로 2009-10-16 10:45
꿈이냐.. 현실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적절히 타협 하세요..저는 컴터쪽 관련 학과는 아니지만.. 취미생활로 리눅스 공부 시작 하였습니다..얼른 끝내고 자바 프로그래밍 해야 하는데......;;;;;;;;  언제 할른지... 게으름뱅이...ㅎㅎ
身Com合一 2009-10-16 11:00
아직 신입이지만 보안 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보안 쪽이라는 게 워낙 범위가 넓어 AM라디오님이 원하시는 일과는 다를것 같지만...
카다악 2009-10-16 11:03
꿈을 가지는 일에 무슨 나이가 중요할까요?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평범한 진리를 믿습니다. ^^;
노딜 2009-10-16 11:25
다들 좋은말씀들 해 주셨습니다만, 저는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30대 중반에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것은 "분명히"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개발자 사회에서는 "고문관"이 될 확율이 다분히 높습니다. 더구나 30대 중반에 프로그래밍 초급자 수준이라면 채용할 기업도 흔하지 않습니다. 연배에 걸맞는 또는 그 이상의 실력을 요구하는 것은 현실입니다. 저는 오히려 보다 잘 할수 있는 분야에 대한 "희망"의 씨앗을 심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호피 2009-10-16 11:37
음.. 조금 현실적인 이야기를...일반적인 얘기입니다만, 보통 C에 6개월, C++에 6개월, 그리고 Windows API 관련과 MFC 적응하는데 약 1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이렇게 하면 대략적인 코딩 능력(?) 정도가 생길테구요. (즉 코드를 보고 음.. 하고 고민해서 알아가기 시작하는 단계?)그때부터는 진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C++ 개념을 잡아가고 프로그래밍 하기 시작해야 할테고, 또 보안쪽이라면 윈도우의 구조 및 네트워크 구조에 대한 공부와 병행해서 서버 / 클라이언트 (줄여서 C/S) 프로그래밍과 프로토콜 쪽 RFC 문서들을 보기 시작해야겠죠.저도 30대 중반에 보안 관련회사에 있는 프로그래머입니다.생업을 병행해서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나이 쯤 되면 경험과 완성도 면에서는 젊은 친구들보다 낫겠지만 머리회전 만큼은 따라잡기가 힘들더군요.하지만, 무언가를 포기하기엔 아직 너무 젊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도전하겠다는 의지와 계획을 가지고 뛰어든다면 그것만큼 인생을 멋지게 보내는 것도 없다 생각합니다.전 대학교를 예술쪽 학교로 졸업하고 저주받은 IMF 때문에 유학을 포기하고 이 길로 돌아섰지만, 지금까지 후회 해 본 적은 없습니다.어쨌든 결코 쉬운길은 아니라는 것만 말씀 드리겠습니다.도움을 원하신다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화이링~
AM라디오 2009-10-16 16:07
말씀 감사합니다. CoolLand님, 마디님, 돼지괴물님, 땡그르르님, 되는대로님, 身Com合一님, 카디악님, 노딜님, 호피님.더욱더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생활하겠습니다. 키매냐 회원님들은 천사표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잘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휘소 2009-10-16 16:29
http://www.career.go.kr
광대짱 2009-10-17 10:31
아 요즘 진짜 먹고살기 힘듭니다.. 이럴때 일 수록 긍정적 마인드가 좋겠죠 ^^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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