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 기다리는 중..

마제 텐키레스는 왠지 안끌리고..
제로는 소음이 거슬려서 하루만에 처분하고..
리얼 텐키레스는 비싸고..

그러다가
체리 4100 지르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난 토요일 용산 선인상가 갔다가 전시되어 있는걸 두들겨 봤는데..
키압이 좀 높긴하지만 괜찮은것 같더군요..

얼마나 적응이 잘 될진 모르지만
공간절약과 오른손 이동거리가 짧아지는데 따른 잇점을 느껴보고 싶더군요..
(궁금한건 못참아~)

괜찮으면 집에도 미니키보드로 바꾸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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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진 2009-10-16 09:53
첨 쓰시면 오타 엄청나요^^백스페이스 대신 home키 누르는거.. 그럴땐 바로 end 키를 눌러주는 센스!
텐신엔 2009-10-16 10:22
오른쪽 쉬프트가 작은관계로 쉬프트를 누를려고 했는대 ↑ 이게 눌려지는 경우도 허다하죠.. ㅋㅋ적응하시면 ← 옆에 Delete키가 가까이 있는게 너무 편합니다 :D
되는대로 2009-10-16 10:38
한번 써 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크기가 작은 만큼 메리트가 있는듯...다운로드머신에 끼워주면 환상의 조합 같은데...ㅎㅎ(마우스도 없애버릴려면 4400 구해야 하는데... 하~아~!!!!)
nomaya 2009-10-16 11:14
집에는 애플 미니키보드 생각중입니다.그런데 리얼이가 섭섭해 할까봐 좀 걸리네요.. ㅋㅋ
nomaya 2009-10-16 12:56
좀전에 받아서 사용중인데 생각보다 키감이나 등등 괜찮네요..오히려 shift키 보다는 백스패이스키가 불편하네요.. (home키를 빼버릴까?)제일 불만은 키캡 윗쪽의 사출게이트 자국.. 이건 좀 아닌듯..
CoolLand 2009-10-16 14:51
주옥션은 깔끔한데 요즘 나오는 체리키보드는 케이트 자국이 좀 많이 남더라구요.리얼포스도 그렇고..전 심한 것은 키캡 뽑아서 살살 사상해줍니다.
오르페우수 2009-10-16 16:56
4100 제가 첨 접한 기계식키보드입니다. 작은게 넘 예뻐보여서 꽤오래전에 구매대행으로 미국서 땡겨왔는데지금은 가격이 너무 착하네요..ㅎㅎ;; 미국애덜은 무슨키보드 좋아할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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