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네요..
처음 키매냐를 접한건 순전히 ibm모델엠때문에 접했습니다.
그러던 중 장터게시판에서 체리8113을 먼저 구입하게되고 ;;
11900싸게 분양받고..;;;;;;
11900은 상태가 안좋아 키매냐 검색&질문을 통해
추천글에도 올라가보곸ㅋ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2주정도 사용하다 저한테 순정 구형 흑축은 안맞는거 같아 평소에 제 11900에 관심보이던 과장님 한분에게 분양하고 ..;;
유니콤프 항구질해서 10분써보고 @.@;;
(소리가 너무커 바로 팔았습니다.ㅋㅋ 직장 동료한테.. ㅋㅋ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한데나 어째데나 ㅋㅋ)
이 기간동안 계속 8113갈축이랑 맘속으로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체리 갈축의 느낌이 잊을수 없어 3484를 구매하고 장터링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ㅋㅋ
(8113은 실사하기엔 뭔가 좀.. 방향키도 어색하고..)
완전 만족해서 다행?인 생각도 들고요..
근데 한가지 고민은 집에 있는 8113을 처리하느냐 마느냐인것 입니다.
생각같아선 마제 하우징 같은 체리 갈축을 만들때 부품으로 사용하고 싶은나,
땜질한번 안해본 제가 선생님없이 망칠까바 두려워 팔려고하나, 쉽게 못보내겠네요..
내보낼 생각하면 한쪽 가슴이 아려오기도 ㅠㅠ(얘 키캡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님 회원 분들 중, 키보드 제작 모임을 만들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선생님되실 분도 함께 ㅋㅋ
제가 좀 샤이보이 이기도 하고요 *^^;;;
휴...좀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일요일 저녁이네요.. 몇시간있음 출근..ㅜㅜ 우울하네요
그래도 회원분들 남은 주말 좋은 시간보내시길 바람니다.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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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3 키캡 상태 어떤가욤?괘안타면 제게~ ^^;
너무 겁내실것 없습니다~ 저두 초보라서 겨우 스위치 뜯어 보고 다시 붙이 하는 정도 입니다~조금만 해보면 겁내실것 없을거에요 이게 동박에 인두기 딱 될때 감이 오거등요 ㅋ요때 납을 먹이면 된다.... 음 그것만 딱 오시면 할만해 집니다~ ^^전 스위치 뽑는게 많이 어렵더군요 ㅎ
커스텀 한번 발들이면..기성품으로는 절대 만족 못하실꺼에요...잘가세요........ㅜㅜ ㅎㅎ
ㅎㅎ 저도 독수리 타법 고칠려고 이곳에 처음 발 들여놨다가 정신 차리니까 키보드를 톱으로 썰고 잇더라구요 -_-;마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