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수입에 비해
키보드를 많이 구입해서
결국은 장터란에 올리게 되는군요.
다행히 모두 예약중입니다.
제 평생에 저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키보드를 만날수 있을까요?
이제는 구할수 없는 뉴텍 번들 키보드, 알프스 키보드 (접해보지는 못했지만) 등이
저의 머리속 화면을 스쳐 지나갑니다.
이제는 절제 하려고 합니다. ^^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절제하지 못하니 결국 키보드를 장터란에 올리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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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하세요. 그리고 대부분의 꿈은 현실이 아닙니다. 100가지 꿈들 중에 1~2가지 정도만이 현실이 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