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106, 109키에 대해(1)
-표준규격과 JIS- 한국인의 눈에는 왜 일본만 괴상한(?) 배열의 키보드를 사용하는지 잘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키보드에 관심이 많은 한국인이라면 JI
오늘 마루타 것 개조 구형청색 2개 발송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좀 늦어 지긴 했지만 전체적인 차질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공구 신청하신 분들은 나중에 두 분(유창호님과 푸바님)의 사용기를 보시고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
멤브레인 돌림빵...
이제 퇴근합니다.ㅋㅋㅋ
이제 집에가면 새로장만한 키보드 2개가 ㅋㅋ 도착해 있겠군요. 어느걸 먼저써볼까나,, 행복한 고민의 시작입니다. 좀 두드려 보고, 간단사용기 사진 올라 갑니다. MX1800을 놓쳐
1800의 열기가 많이 식었네요..^^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 결국은 모두 재고 없음이군요. 방금 코러스몰에서 메일왔는데 HP PARTS에 재고가 없다고 하더군요...OTL... 처음에는 오기로 구입해보려고 했는데 이젠
삼x택배의 무성의?.!
오늘 택배를 보냈는데... 삼성택배의 무성의 장난이 아니더군요.. 뽀도록지-_-?인가..(일명:충격방지비닐이라 칭하겠음.) 그걸 욜라게 싸놓고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는
이번 Dexx사의 그래픽카드 사건 아시는지요?
Dexx사의 그래픽카드를 x벤치와 xx나라에서 공동구매를 하였는데 좀꼬여가지고서리 사업이다보니 그렇게 큰일같지는 않고 x벤치사가 환불까지는 안해고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
FILCO의 갈색축 2탄 등장!
기존 갈색축제품인 91JP가 키스위치 빼고는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USB와 PS/2 양쪽에 대응되는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제품명은 FKB108M으로 JIS배열을 따르
FILCO 91JP 수령했습니다.
일주일만에--; 키보드 수령했네요... 지금 그넘으로 치고 있습니다. 일어 자판이라 그런지... 이거 엔터키가 너무 멀리 있군요-0- 적응 안됨-- 흘 이제야 갈색축 키감을 좀 알
HHK 프로의 딜레마
안녕하세요~ 유령회원입니다. ^^ HHK 라이트 2를 사용하다가, 프로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구매를 덜컥 해버렸습니다. 구매대행을 통해 구매하는 바람에 2주 정도 기다리면서, 후
체리빨간불과 11900LPMUS
안녕하세요 키보드 매냐엔 첨으로 글 올려보네요^^ 중고장터에서 타입01님께 산 11900리니어가 오늘 와서 이걸로 글쓰고 있습니다^^ 빨간불이 미니키보드라 조금 불편했는데 1190
HHK Lite II 확 개조해 버려?
라이트 2의 평가가 상당히 엇갈리고 있다는 것은 회원분들 잘 알고들 계실 겁니다. 최근 어느분이 태생의 문제일수 있다고 지적해 주시더군요.. 태국산은 좋은데 중국산이 문제다....
HALO2 해보셨나요?
어제 몇년 만에 처음 정품 게임을 샀습니다. 원래 게임을 거의 안하고 사는 사람입니다만 워낙 이번 HALO 2가 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기에 거금 5만냥을 주고 HALO2 스
어흑,,집에 아무도 없어서, 내일 다시 온다고 연락 왔습니다. --;;
일본에서 날라온 FKB91JP 랑 HHK2PRO.. 우체국에서 전화왔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내일 다시 오겠답니다. 경비실에 말하고 나온다는게 깜박 했더니...ㅠ.ㅠ 내일 수
4100윤활 완료..
오늘 윤활제가 와서 4100 윤활을 했습니다. 음..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1시간 반정도.. 키감은.. 확장 2 치는 감이군요. 확장 2 특유의 댐퍼 감
이넘의 엡손 프린터 또 말썽이군요ㅡ.,ㅡ
참 엡손 프린터란게 좀 이상하더군요. 몇 달전에도 찝찌름한 일로 A/S센터를 다녀왔는데 바로 이 찝찌름한 일이 오늘도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엡손프린터는 헤드, 노즐 청소를 하면 잉
제가 가지고 있는 잡동사니(자리만 차지하고 있네요...) 가져가실분 ^_^a
자리만 차지하던 잡동사니 정리좀 해야겠네요.... 잡동사니는 잡동사니답게 아무런 대가 없이 방출하겠습니다. ^_^;; 사실 별것도 아닌데 괜히 생색내는 것 같네요~~ 하지만 그냥
이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기 장터에서 사는 것이 더 많았고 판것은 거의 없는데 왜 자꾸 저를 비싸게 판다고 거론하시는지?? 지금 장터에서 비싸게 판다고 문제가 된 것 같은데 왜 제가 거론이
지름신 봉인의 길이란...
오늘도 사고팔고란을 20번은 넘게 들어왔다 나갔다...특별히 사고 싶은 것이 있는것은 아닙니다..다만 제가 제일 처음 이곳에 왔을때 눈길을 끌어주던 4100 이나 아론미니84블랙.
키보드를 되팔때의 수고비 추가...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지름신이 MX 5000으로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아흐~ 구할수도 없는 물건을 어떻게 지르냐구요~~~~~~~~~ 일이야 잔뜩 밀려있지만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쓸데 없는 서두가
이번 보라카이님의 청색축 프로젝트가 끝나면! 부산에서도 키보드 모임을 한번 가지는게..
어떨까요? 알음알이님은 이베이의 대가 이시고...MX5000 도 소유하고 계신듯한데...ㅎㅎ 저는 내세울 만한게 이번에 얻게될 구형청색축 개조 1800 철판보강판일듯한데... 부산
이제 키보드 지름신을 완전히 이긴듯 ^^;;
장터의 llgs, 자게에 언급된 mx5000 등등,, 그다지 감흥이 없네요,, ㅎㅎ 유일하게 리얼포스84 영문판이 나온다면 흔들릴것 같긴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울트라나브, ML440
후.. 모든걸 접고 리얼포스에101에 목숨걸어서 나머지 방출할까 합니다..
모 가지고 있는것도 별로 없지만 일단 말씀드리자면 mx 5000 리얼포스 89u ibm 전함 -_-;; 등등인데 이런걸로 방출이라는 말을 쓸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_-;; 언제 나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을...
오늘 택배회사에서 와서 가지고 갔네요..^^ 전에 장터에 내놓았던 삼성키보드입니다. 팔리지도 않고, 사실 팔기도 그렇고 해서요... 그런데 버리기는 아깝구...(만원짜리 삼성키보드
일반인들의 키보드 선택기준
(가장 중요한) 키감 아주 이상하지만 않으면 문제 없다고 함. 하지만 아주 이상한 키감의 키보드가 어떤게 있었냐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애초에 고려되지도 않
특징이 없는 제 손!!!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안녕하세요 식섭이 입니다. 글을 꼼꼼하게 다 작성하고 첨부파일을 넣으려는 순간... 훌러덩 날라가 버렸군요. 역시 같은 글을 두번 쓰는 작업은 꽤나 힘든 일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오늘 도착할 거 같어여...
FILCO 91jp ems조회해 보니... 이미 사는 곳 우체국 까정 배달이 되었군요. 음히히.. 집에 가면 좋은 소식이 기둘리고 있을 듯해요... 그나저나 단종됐다던 갈색축은 왜
망할노무 Motti53 ... ... --;
방금 Motti53이라는 Ebay ID를 사용하는 일본인에게 연속으로 세번 물먹었습니다. TT; 거의 5-6일을 걸려 기다려서, 싸게 사게된 키보드들을 마지막에 Bidding하여
혹시 이 키보드 뭔지 아시는분...
오랜만에 "오 나의 여신님"을 보고 있습니다. ^_^ 그런데 한참보다가 키보드 그림이 나오더군요... 처음엔 일본 키보드려니 했는데 왠지 애플 키보드같이 보이네요 혹시 이 키보드
옥션을 그냥 구경하다가...본 키보드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_fp.asp?itemno=A017412625&firstview=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오랜만에 PC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