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ibm 물건은 로고가 지워지면 안팔립니다. --;; ->결국은 개조 ^^;;
푸르딩딩2를 방출 하려다가,,도저히 안팔리는거 같아서,, 개조를 좀 했습니다. 1미터정도되는 케이블을 반으로 딱 잘라서 재연결,, 부속이 다 있으면 금방 끝나는 일인데, 커넥터 연
요즘들어 느끼는건데...
참 살만한 키보드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거 한번 써볼까, 저거 한번 써볼까하고 이것저것 써봤지만, 뭐하나 딱하니 맘에 드는 키보드는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키
아.. 윤활의 힘..
macally track ball을 사용하시는 분은 알껏 입니다. 그.. 볼베어링의 희열감.. 그리고.. 그 먼지가 끼었을때의 뻑뻑함..ㅜㅜ;; 이제 사용한지 1달이 좀 넘어가는데
심각한 중가 키보드의 부재...
다나와에 들어가보면 4천원부터 10만원까지 가격대별로 다 있는데 무슨 얘기냐구요? 키감을 선택의 기준으로 볼 경우는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일반인들이 좋은 키보드를 접하고 싶어도 만
[re] 공구에 대한 답변입니다.
올려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회원공구 게시판은 이런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공구 진행에 관해서는 회원 공구 게시판에 쓰여 있으니 공지를 한번 확인하
MS 키보드가 여타의 저가형 키보드 보다 키감이 좋은이유,,,!!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그동안 MS 의 키보드를 2종을 써봤는데, 구입당시 나름대로 고가(?) 형이었던 인터넷 키보드 그리고, 최근의 무선이라는 장점으로 구입했던 MS WIRELES
사실 몇몇 상황을 봐 온 터라...이런 글 쓰기가 조심 스럽습니다만....
다름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185367-001을 구하시려는 듯 하여 저도 덩달아 여기저기 알아 봤습니다. 그리고 주문 직전에 있습니다. --> 마루타지요 물론 재고 확인도 했
이런 말이 정말 있었군요~~^^
http://opendic.naver.com/krdic/ok_body.php?i=34238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BTC 미니키보드 구입!
지금 사용 중 입니다. 오늘 테크노마트에서 2만 오천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근래에 찾는 사람이 꽤 있었는지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음... 전에 지니어스 19NB 쓰
꿈과 희망의 리얼포스 구입 +_+
89U제품으로 드디어 오늘 구입했습니다. 처음부터 이것을 사려했던것은 아닌데 그동안의 구입계획 변천사를 생각해 보면... filco fkb89 → atessa 109ju → rea
오늘도 윈독을 새로 깔며....
키보드계에서 부터
음.. 이제 슬슬 은퇴를 해야 될것 같습니다. 지름신의 강림을 받았지만..ㅡㅡ; 너무 자주된 지름에 의해서.. 통장 잔고의 마이너스화로... 이제 키보드계를 떠나야 될것 같습니다.
키보드매니아에 발 담근? 이후로 항상 지름신이 백전백승입니다-_-
키보드세계에 발을 담근지 벌써 몇달째인지 그 동안 항상 지름신께서 강림하셔서 저의 지갑과 통장을 털어가도 불만이라곤 없었지요. 항상 고마워할 따름(미친거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두시간의 고민 끝에...11900으로 결정...
두시간동안..가만히 앉아서...키보드만 두들겼습니다... 11800이냐 1900이냐.. 전 오늘 11800을 받았을떄만해도 11900 화이트는 방출해야 겠군...생각했
나.. 다시 돌아 갈래..
체리사냥에 나서서 벌써 몇 번의 사고쳤습니다.. 총알 문제도 있지만.. 진짜 문제는 즐겁고 여유로워야할 취미생활인데.. 초기의 여유로움과 즐거움이 지금은 어디로 실종됐는지 알 수가
185367-001 주문했습니다. 과연 mx1800일지.....
저도 일단 모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여지껏 모아논 정보를 믿기로 했습니다. 일단,, 제가 주문한곳은 컴팩 지금은 HP 지요.. SPARE PARTS 구입처에서 주문했습니다.
회원전용 읽기쓰기 게시판에 관한 의견
안녕하세요, DJ.HAN입니다. 아래 글을 보니 이상훈님께서 '회원전용 게시판'을 만들어서 비회원은 글을 읽지 못하도록 하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올리셨더군요. 실은 KBDMania
넷피니티 질문..
전산실에서 구석에 처박혀 있던 넷피니티를 얻었는데요. 청소할려고 나사8개를 다 풀었는데 열리지가 않네요. 혹시 분해해서 청소한 경험이 있으신분은 조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키트로닉 키보드..
아직 손에 덜익어서 그런지 이키보드에 대한 정체성이 궁금해집니다-_-;; 멤브레인도 아닌것이 기계식도 아닌것이 키감이 참 묘하군요~-_-~ 앞으로 이녀석과 친해지면 어떤 결과를 나
[Aa] 키보드 중독증
요즘 느끼는 것이지만, (어쩌면, 키보드 매니아를 알고부터) 제가 키보드 중독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TT; 특이한 키보드가 눈에 띄면, 반드시 구입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직성이 풀
코러*몰 환불되었네요,,예상대로,,ㅠ.ㅠ
ㅎㅎ 상황종료 환불되었습니다. --;; 이제 믿는곳은 한곳 이군요 ㅋㅋ
필코 갈색축 구매 대행했는데--;
139,855 원 이나 나왔군요. 흑--; 담주 화요일이나 도착할 것 같네요... 다다음주에 카메라도 와서 렌즈도 하나 샀는데... 돈 무자게 깨지는 군요. 담주 써보고 다다음주에
저기 파악좀 해도 될까요?? 지금 korusmall측에 구매 신청하신분들중...82key
저는 지금 배송중이라고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군요.. 아니면 다른곳을 파보던가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 다른곳 가능성 높은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어흑,,,코러*몰(ambry.com 구매대행) 딱 한분(1명)만 당첨되신듯,,,
어제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코러*스 몰에 주문을 하셨는데요.. 모두 취소될 가능성이 높은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한분만 결재가 돼었다고 하네요,,ambry.com 에
[re] 3벌식, 그리고 안마태 자판
리플로 쓸까 하다가 좀 길어질것같아서 답글로 답니다. 제가 현재 무료배포중인 걸 받아서 사용중입니다. 따로 타자연습은 안하고 익숙해지려고 이것만 놓고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skm
3벌식, 그리고 안마태 자판
써보게 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최근 3벌식에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알아만 봤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안마태 방식이라는 것도 존재하기에 신기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회원공구] 11900 배송상황..
타입01 2개, (주소확인) (입금확인) 화이트 2개 (배송 종료) 사이보그 009 2개??(송금확인) (주소확인) 블랙+화이트 (배송종료) 푸바 1개, (송금확인) (주소확인)
11900 받았습니다.
루리님께서 보내신 물건을 오늘 받았습니다. 체리키보드도 리니어도 처음 써보는거라 생소합니다만... 사용하면서 느끼는게, 손가락의 어디가 약한지를 알거 같네요. ;;; 여태까지는 별
체리 클릭3000 드뎌 접해보다.
어제 아이오매니아에서 1주년 기념으로.. 클릭3000을. 지르고 말았습니다-_-;; Dinovo가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살까말까 고민중에...... 결국 지름신이 절 이겼더군요.ㅠ
오늘 득템하네요~ ^^ compaq296434-001
먼지더미 아래에.. 기스도 나고. 색깔은 아무래도 먼지에 쌓여서 색깔이 변한듯하고 한번 씻어주면 괴안을것 같습니다. 지금 그걸로 하고있는데.. 회사에서 쓰기에 참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