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롭지 못한 하루네요..
엘지상사의 K101 이외에 전부 기계식만 사용중인 사람으로서 야간에 작업을 할때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 같기도 하고, 블루투스로 된 장비를 정말 써보고 싶다는 충동을 억제할
늦었지만 구형청색 예약 순서를 회원공구에 올려 놓았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좀 늦게 올려 드린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회원이고 뭐 특별한 사람도 아니니까 이러한 잘못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니면 용서를..) 암튼 모든 잘
혼자서 알콜 섭취중....-_-;;
오늘따라 갑자기 알콜이 땡기더군요.. 그래서 주위 편의점가서 맥주2캔과.. 오징어땅콩 하나 사고.. 현재 하숙집 방에서 먹고 있습니다-_-;;;(사실..소주보다 맥주가 땡기더군요)
급할 땐 이런 방법을 쓰곤 합니다.(그리고 틀린그림찾기 추가)
준비물 : 각개하지 않은 나무젖가락 1개 테이프 뭐 따로 좋은 것도 구입할 수도 있지만 급할
재미잇네여~~^^
kbdmania 사이트를 일본인들은 일본어로 번역해서 볼 텐데.. qwerter clinic에 링크되어 있는 kbdmania 사이트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니.. 대체로 번역이 제대
1800때문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ㅋㅋ 이제 접을 때인란 말인가요
저번에 ambry도 그렇구요...ㅋ 그 후 어느 분이 올려 주신 사이트 모음에 나와 있던 partsolver 에 주문을 넣었었는데 ㅋ 지난주 토요일 주문은 받은
3초 안에 흥분시키기...
hhk pro 걍 주실분....ㅋ..
드여 12월 초에 로지텍 mx1000이 들어온다!
지금 선적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내요. 12월 초에 들어온답니다. 가격은 10만원 미만으로 들어온다고 하구요.. 슬슬 또..머니를 비축해둬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탄창에 총알
[re] 3벌식에 관한 비판
흠.. 2틀만에 들어와보니 상당히 격한 글들이 좀 올라와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우선 3벌식이라고 쓴 것의 의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비하의 의도는 없었습니다.
[re] 세벌식 논쟁은 이만 정리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정수님, 대화의 접근 방법에 대해 약간만 더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
정수님, 논증은 삶의 청량제와도 같은 것이긴 합니다만 대화의 접근 방법에 대해 다시 돌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단어의 선택에 있어서도 비속어를 남발하고, 논리보다는 감정에 호소하시며
기계식(...) Belkin Nostromo n52
....n52(또는 n50)를 써본 사람은 알 수 있지만, 이거 키감이 상당히 구립니다. -.-; 그거 어떻게 안될까 하고 러버돔에 구멍도 내보고 했는데 그리 큰 발전은 없었지요.
이번에 luluparts.com에 주문하신 분 중에 cancel되신 분 있으신가요?
미국내 카드라고 되어 있는데, 무시하고 그냥 주문했었는데 카드는 취소되지 않고 주문 확인 페이지에는 "주문이 취소됐습니다"라고 나오네요. =================== Con
'arch the red'님 예를 잘못 드신거 같네요.
3벌식을 쓰는 사용자분들이 모두 한글을 사랑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글을 씁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답글이나 의견을 피력하실때는 같은 레벨의 회원 급이면 가급적 인신 공격이나 비하
불빛으로 키가 입력되는군요. 신기합니다.
정말 이건 우연하게 발견해낸 건데요. 최근에 구입한 키보드 스탠드를 손으로 치는 바람에 스텐드가 키보드위로 떨어졋습니다.. 그런
모델M 스페이스세이버 라는게 있군요...
몰랐는데, 오 키배열은 아주 맘에 드네요. 키감은 어떨런지.. 요즘 체리11800갈색을 쓰고 있는데.. 약간 가벼운듯한 키감에 아무래도 텐키가 없는 표준배열을 찾고있습니다. 그나마
내가 생각한 새로운 창업 아이템
키보드 청소업체.. 괜찮지 않을까요? 의외로..돈 만원짜리 키보드 일지라도..예착이 가서 사람들이 버리지 않고..청소해서 ..쭉 쓰고 싶어하잖아요.. 걍..저의 생각이었습니다..재
키보드 칠때 말씀이죠...
신비한 점을 몇개 발견했는데...요.. 키보드 책상이 딱딱하고 힘이 있으면 있을 수록, 키감이 경쾌해지고... 치는 맛이 나는데요^6; 하하 집에서 칠때는... 좀 후졌었는데...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
참 사연도 많았고, 막판까지 관세까지 맞아가며, 도착한 키보드 입니다. 둘중에 어느것을 먼저 써야 할지 고민 되는군요.. 지금 이리저리 둘러보고,뒤집어 보기도 하고, 처음 울트라나
방금 거래하면서 리얼포스를 만져보았습니다..
장터에 물건 내놓은걸 파는데.. 구매자분이 가져오신 리얼포스 89를 만져봤습니다. 정말로 '컬쳐쇼크' 라는 단어 하나로 표현할 수 있을듯 하군요. 외유내강이라는 말은 이 키보드를
방금전에 Cherry G80-1800 카이저프로 수령했습니다.
우체국빠른택배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왔습니다. 포장도 제가 지금껏 받아본 택배중 가장 정성스럽게 되어있군요. 박스를 열어보는 순간 키보드를 치기도 전에 감동했습니다. 그 이유는..나
1800 카이져프로, 11900 도착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호 입니다. ^^ 우체국에 직접 방문하여 오전 10시에 받았습니다. 3개월을 기다려 왔지만 오후 2시에 온다는 기사 아저씨 말씀.... 4시간을 기다릴수가 없더라구
1800 제대로된 놈이 와야 할텐데 걱정이군요..
luluusa.com 꺼 구매대행으로 주문해서 배송대기상태인대요. 이거 영 불안불안하네요... 제대로 된 쓸만한 녀석이 와야 할텐데요...
hhk2가 기계식 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가..
hhk pro 제품을 마음만 먹으면 살 수 있다.. 그러나 구입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바로 블랙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는 올 블랙 제품에 구입원칙을 두고 있기 때
우체국이 너무 싫어집니다 --;;
어제 들뜬 기분으로, 집에 갔더니만, 소포가 없는겁니다. 젠장,, 딸랑 종이 한장이 있더군요..==;;; 제목은 안내서,, 내용은 정식 통관절차를 밝아라 입니다. 첫날 못받었더니,
비판이라는 '단어'는 잘 알고 있을때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올해 6월 쯤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니까 스스로 3벌식 사용자라고 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벌식 이라고 불러야 정확합니다. 빠르고 편한 타이핑을 위해 키의 수를 줄이
3벌식에 관한 비판
자신에게 이미 익숙한 자판을 바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3벌식을 사용하지는 않으면서 막연히 3벌식이 2벌식보다 우수한 방식이려니 생각하실 줄로 압니
혹시 아직도 1800 구하고 계시는 분이 계신가요?
혹시나 해서 올려봅니다. 몇 분이나 계실런지...^^
재미있는 경험... 꿈에서 HHK pro를 쳐 봤습니다 -_-;;
여기저기서 읽은 사용기의 집합체적 경험이었습니다... 키감도 실컷 맛 볼 수 있었음 -_-;;; 이로써..... HHK pro도 안 사고 넘어갈 수 있게 되었는가~~~ 과연 중독적
헐 세척하고 윤활하니 키가 몇개 죽은거 같습니다. ㅜ..ㅜ
밤새 확장2 가지고 힘들게 죽노동했는데 이런 타자F2하고 F14하고 죽은거 같네요ㅜㅜ 대체 머가 문젠지 알수가 없는 F14는 scroll lock인데 아무리 눌러도 불이 안들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