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다입니다.
오늘 우체국 등기로 메탈스티커가 발송되었습니다.
등기 번호 조회 http://lllkidlll.egloos.com/
내일 모두 받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말씀드렸던 등기비용보다 적게 나와서 남는 메탈 스티커 장터 드랍 후 어떻게 쓸지 결정하겠습니다.
먼저 받아보시고 아래 사진을 참고하셔서 빠진 글씨가 있는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일일히 검수는 하였으나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실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빠진글씨에 대한 AS신청은 이번주 일요일까지 받겠습니다.
(체리 로고가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것은 오류발생요인이 많아서 아랫것의 모양으로 통일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메탈스티커 작업 요령입니다.
가위(혹은 커터칼)와 핀셋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한줄로 자릅니다.
붙일 놈을 이렇게 한개씩 자릅니다.
참고로 메탈스티커의 구조는 아래와 같이 되어있습니다.
얇은 비닐
메탈스티커
아래 두꺼운 비닐
선 그어진쪽이 접착면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해하실 겁니다.
위 사진과 같이 위쪽 얇은 비닐 살살 벗겨내시면 메탈스티커가 딸려옵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메탈스티커가 윗면에 딸려오지않고 밑면에 붙어있을때가 있습니다.(X같은 경우죠..ㅜ)
그럴때 핀셋으로 아랫면에 붙어있는놈을 잘 띠셔서 붙이셔야합니다.
워낙 글씨가 작다보니 팅겨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시요.
핀셋으로 집어서...
키캡의 붙일 면에 잘 조준하신후...
붙여줍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신후...
윗면 비닐을 띄어주시면 끗.
이때 윗면 비닐에 메탈스티커가 딸려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Duck0113님께서 알려주신 팁입니다.
저렇게 하면....키캡은 다 붙였을때...삐뚤게 됩니다.
일단 키보드에 한줄로 키캡을 쫙 꽂습니다...그런뒤 스카치 테입이나 마스킹 테입으로 글자의 아랫면기준으로 길게
붙여준뒤...기준을 잡고...그후 메탈스티커를....붙이셔야........ㄷㄷㄷㄷㄷ 암튼 저거보니 옛날생각나내요...
추가) Duck0113님의 조언처럼 키캡을 한줄로 장착하신 후 메탈스티커 붙일 곳을 먼저 표시하시고 하시면
삐뚤빼뚤해 지는것을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