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축 62g로 만들어 봤습니다만...
암생각없이 쓰지도 않는 윈키리스를 구하는 바람에 조만간 장터에서 뵐지도 모르겠네요.
아래 사진...
위로부터 KMAC 아크릴 / 660C / 2TU 순 입니다. 참 작죠?
LED는 핑크로...
레덜럿의 옷을 입고...
옷입고 불 켜보니 참 앙증맞네요.
핸펀 카메라라 짠한 사진을 올리진 못했습니다만...
작고 가볍고 이쁘고...외근용으로 딱인데 윈키리스...ㅜㅜ
뭐 대충 이렇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