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이라 틀리네요...양쪽 모서리 끝부분이 본체 다치지 말라고 쿠션(?)처리 비슷하게 되어있네요
쓰기 아까와서...해피도 봉인중인데...다시 이놈도 봉인....
오랜만에 부동의 메인 리얼과 함께..
리얼은 많이 쓰는 컨트롤에 노란색으로 장식을 해보았습니다
차등에 인제 손이 적응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전혀 가볍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벤트 리얼이 좋은게..이렇게 수시로 키를 바꿔볼수가 있어서 느낌이 새롭네요....
TG3만 하나 있으면 미니 완성인데말이죠...^^
키보드란 취미...정말 좋네요...비교적 적은돈에...위험부담도 적고...마음껏 원하는 물건으로 취미를 즐길수가 있군요
키보드야 옛날부터 했는데...바꿈질은 요즘 많이 합니다...오디오 못지않게 즐거움이 있네요...
여러분도 즐거운 키보드 라이프하시고...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