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피 루프에 이어 해피키캡도 질렀습니다...
말씀대로 해피에 투자를 너무 많이 하네요...--;
미니 가족들 한장...
원박스입니다
개봉샷(신품...어렵게 구했습니다...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박스 가족샷...12월부터 나름 힘들게 모았네요...ㅜㅠ
ㅋㅋ
해피루프...정말로 아래가 뚫려있네요...해피라이트를 겨냥한듯...?...해피라이트가 얼만데...배꼽이 더큰 루프를 씌우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번엔 제짝으로 제대로 씌웠습니다...^^검은색부분은 스펀지같은것으로..본체가 긁히는걸 막아준답니다...
우리 얼굴만 이쁜 4100이...넌 잘하는게 뭐니...ㅋㅋ(그러다 쫓겨날라...ㅋ)
포스가 장난아닌 화이트형제들...(모횐님은 부부라고 하셨지요...^^;)
그러나 결국 사진촬영이 끝나고 남는건 리얼포스뿐...
키보드는 결국 한대만 사용할수 있다는....ㅜㅠ.......

이번에 해피화이트에 많은 투자를 했는데요...
결국 저 키캡의 용도는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해요...
저 키캡 결국 쓰겠습니까?ㅋㅋ..제생각엔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소장용으로 뿌듯한 느낌만 받는거 같습니다...
일종의 수집 개념같은?? 우표수집이 우표를 쓸려고 수집하는것이 아닌것과 같죠...
하지만 하나같이 구하기 힘든놈들이라...뿌듯합니다...한달반사이에 이정도 모으기 쉽지 않았어요
이런 즐거움을 주는 키보드매니아와 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엔 해피 블랙으로 가봐야겠습니다...벌써 한대 예약?ㅋㅋ
늦은밤 푹들 주무셔요~~ 2월되면 저도 바빠질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