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하나하나 부품사서 드디어 오늘 다 조립을 하였습니다.
음 내일부터 주력으로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키캡만해도 키보드 3개를 말아먹은 놈이네요. 키보드다리는 8955에서 뜯어내어 나사로 고정해 놓으니
괜찮네요 ^^ 근데 USB포트나가는 부분에 원래 아크릴로 제작을 한 부품이 있는데 하도 오래 기다리다보니
어디론가 사라져서 키보드가 살짝 움직이네요 헉쓰 나중에 아크릴 하나 뜰때 다시하나 만들어 넣어야 할듯합니다.
써니영감님이 요청하셔서 정면 사진도 올려봅니다 ^^
드디어 옆동네 MX-mini를 다 조립했습니다. ^^
이전 댓글 14
이뿌게 작업하신듯한데 정면샷도 부탁드립니다.......^^추천 한방 날립니다..
부럽습니다.
우왕 아크릴 작업이 정말 깔끔하게 되었네요...ㅊㅋㅊㅋ 저도 언능 하우징 구해야 할텐데...
사진으로는 잘 확인이 안되는데 보강판도 있는거죠?그리고, 기판 아래쪽으로 논슬립패드 등도 깔아 주셨죠?
고생하셨습니다!
맨아래 "W"는 안습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나만의 키보드"이네요...전 엄두가 나지 않아서...방출시 줄서봅니다^^
예쁘네요.. 고생하셨어요.
하앍... 저도 언넝만들어야 하는데...바뿌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네요... ㅠㅠ
얼마전에 8955구매하고 기판과 케이블 컨트롤러 만 때고 하우징 버렸는데...안습니다 ㅠ.ㅠ내 하우징~~~~
예쁩니다. ^_^
아~ 이뿌다.. 사진 잘 봤습니다.
와..정말이쁘네요.. 자기만의키보드.. 저도 자주쓰는키는 저렇게 편하게 배열했으면하는데.. 이쁘고깔끔하네요..그리고 다리가 제일맘에드네요..^^
이거조립하는데 얼마나드셧나요 늦었지만 도전해보고싶은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