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자태입니다. ^^ 정말 아담하더군요. 생각보다 키캡 상태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서걱거림도 여전하구요.
질문 게시판에 문의 해보니 ML4100+P로 시작하면 실크나 레이저인쇄라고 하시더군요. 인쇄 상태는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G84-4100PPAEU입니다. 나름 승화이길 바랐는데 조금 아쉽군요 ^^
메이드인 체코랍니다. 먼데서 왔네요 ^^
소음도 적당하고 사무실에서 쓰기에는 안성맞춤인듯 합니다. 서걱거림이라는 표현을 많이들 쓰시던데 딱 맞는 표현 같습니다.
키압도 그리 높지 않아서 체리 1865-청축을 쓸때 보다 고속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오른쪽 쉬프트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리혀 왼쪽 쉬프트가 걸림돌이 됩니다. 중앙을 타이핑 하지 않으면 걸리적거리네요.
스테빌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