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까지 가는 시간은 약 한시간입니다. 기껏 학교가지 가서 수업 들으려고 노트북 펼쳐놓으니..
마지막 수업이랍시고 40분 만에 수업이 끝나는군요... 허허;;; ㅠㅠ
남아도는 시간 뭘 할까 잠깐 생각하다가 아이오매니아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타입나우 솔리드의 진행상황도 좀 물어보고, 이런저런 출시예정 키보드 샘플도 좀 보려고 했는데..
전화까지 하고 갔는데 사장님이 없네요. . =_ = 그래서 이번에 나온 멤브레인 키보드 ACK-231UGa 만 구입하고 나왔습니다.
사장님이 어디 계실지 잠깐 고민하다가 왠지 레오폴드에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어 리얼포스 재입고 시기도 물을 겸 가보았습니다.
16층에 도착해서 들어가려니.. 레오폴드 안이 시끌벅적하더군요. 역시나 아요사장님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레오폴드의 뻠줌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들어간 저는 리얼포스 언제오냐고 땡깡 -ㅁ-//
그리고 구디티와 ACK-231UGa(이하 우가) 를 만져보고 집에 왔습니다. 휴휴
우가.............군은 스텝스컬쳐는 저리저리.. 눌리는 느낌은 구디티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광고속의 클릭소리는 기계식처럼 눌릴때 나는 소리가 아니고 키가 눌린 후 다시 올라올때 나는 소리군요.
타자 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느낌의 키보드라 마음에 듭니다.
뉴스에 나온 사진보다 훨씬 못한 저의 아이폰표 사진을 보시죠.. =_ = (사진게시판이니깐..)
일단 북한산 바이오 노트북 짤방으로 시작합니다.
우가~쨩 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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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오이바 1번 이군요231 속살은 무섭게 생겼네요..
타입나우의 진행상황은?! ㅋㄷ저도 231 하나 구입해야겠습니다..
오~멤브레인은 좋아하지않지만 이거한번 사용해보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