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저는 연필을 좋아합니다 ㅎㅎ

 

샤프처럼 편리하지 않아도 사각거림이 필시 옛날 키보드의 그것과 비슷하다면 좀 억지스러운가요 ㅋ

 

나름 연필류에도 매니아님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저는 그 발톱의 때만큼도 못쫓아 가지만 공부하다 몇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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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s 2010-12-26 18:52
연필이 나름의 로망이 있지요.. 손맛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것도 좀 있고.. 한쪽으로만 쓰다보면 뭉뚝해 지는데 살살 돌려쓰면서 일정한 굵기를 유지하는 기술도 좀 필요하고요 ㅎ 사진을 보니 아까워서 안쓰고 있는 STAEDTLER 연필이 눈에 들어오네요.. 간만에 연필로 낙서나..ㅎㅎ
티모첸코 2010-12-26 20:31
네 맞아요 ^^ 돌려쓰는 스킬이 필요하다는 ㅋ 노랑색 보다 파랭이가 좀 더 비싸서 (한자루에 900원~1100원) 아껴쓰려고 하는데 필감이 확실히 틀려서 쉽지가 않습니다.  키보드도 그렇고 뭐든지 옛날꺼에 더 집착이 가는 오덕심리 ;;;;  
HhdH 2010-12-26 20:55
저도 연필씀요, 직접 커터로 깎아씁니다연필 종류는 안따지고 B심을 씁니다
wilhelm 2010-12-26 21:10
파버카스텔 이야기를 블로그에 쓴 적 있습니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832.html
티모센코 2010-12-27 01:44
스테들러는 필기류 같은 느낌이라면 파버카스텔은 화구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ㅎㅎ  
예린아빠 2010-12-27 11:51
오~ 가장 앞의 스테들러 연필...회사에서 쓰고 있는 거+_+ 한 다스는 몰래 쟁여 놨다는 ㅋㅋㅋ
Waltz™ 2010-12-27 12:46
스테들러랑 비슷한 동아 연필이 있는데 심이 잘부러져서 쓰다가 버렸음 ㅋ
빨간토끼 2010-12-27 14:28
오~~저도 연필을 좋아하지요...샤프펜슬은 너무 정이 없다고 할까나...몽당연필이 되었을때 쓰는 연필깍지는 어떤게 좋나요?파버카스텔에서 나온것들은 비싸고 너무 짧아서 실용적이지 않던데..연필깍지 추천 부탁해요~~
아소리아 2010-12-27 16:43
와, 저도 중학교 때까지는 연필을 깎아서 썼었는데 그립네요. ㅎㅎ연필을 칼로 깎다보면 먹을 갈 때와 같이 심신이 안정되었는데다신 한 번 써 보기에는 키보드 생활이 너무 많은 비율을 차지 하네요. ^^;
고독한피범벅 2010-12-28 10:21
저도 연필씁니다..ㅎㅎ 스테들러 써용...  
우엉 2010-12-28 12:21
역시 스테들러가 스탠다드군요 ㅋ
Proyd 2010-12-28 22:28
스태들러 노란색이 언제봐도 가장 연필스런 디자인인거 같아요
selic 2010-12-30 10:03
derwent 깎지 2개 세트 교보에서 팔더군요. 어제 보고 놀랐다는. mm차이로 두종류가 한세트이더군요. 사고 싶은거 꾹 참았습니다.ㅠ.ㅠ
키매냐화이팅 2010-12-30 15:17
연필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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