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유한 모델엠은 97년도 산으로 모델엠 치고는 레어급은 아닙니다.
하지만 리얼포스87에 비하면 오래된 녀석이겠지요 ㅎ
키감 역시 리얼포스 나름의 도각거림, 모델엠 나름의 투캉투캉 철컹철컹 우열을 가리기 힘듭니다.
두 녀석 다 매력 포인트가 엄청나죠~
요즘은 시끄럽게 치고 싶어서 모델엠을 사용합니다. 리얼이는 잠시 서랍으로.
홍게에서 구매한 컬러키캡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일찍 참여했다면, 아니 모델엠을 좀 더 일찍 구했다면
다양한 컬러의 키캡으로 꾸며주었을텐데, 조금은 아쉽네요.
키매냐 여러분들, 즐거운 연말~ 2010년 마무리 모두 행복하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