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그랬고 2년간 텐키리스만 써왔습니다...
노트북을 주로 사용해서 숫자키패드 사용율이 오래전부터 0%였습니다...
사람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회사 상사분 풀배열을 마제를 보고 웬지 좀 꽉 차고 고급스러워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풀배열 적응삼아서 mx8000을 사용중인데
살려고 보니 마제 풀배열이 모두 다 판매처에 매진이네요 ㅡ.ㅡ;;
이런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그나저나 역시 mx8000의 키감은 훌륭하네요
집에서 마제 갈축 텐키를 사용하지만
개인적으로는 mx8000키감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오른쪽 숫자키도 일부러 사용하는 연습을 하니깐 좀 익숙해지는것 같기도 같구요...ㅎ